엄마표 영어 시작과 동시에 인터넷 여기 저기 찾아보면서 나름 리스트를 만들었어요
거기에 맞게 하나씩 미리 구입해 놓으면서 아이 단계가 올라가면 하나씩 풀었지요
대체로 다 만족이었어요 본전 생각나지 않게 100%성공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그래도 아서 스타터 말고는 거의 다 좋아했어요
사실 도서관이용이 거의 불가합니다. 그래서 도서관 이용하시는 분들 너무너무 부러워요
김해 살 때는 도서관 책을 다 내 집 책인양 이용할 수 있었어요 그게 당연한 줄 알았지요
여기 와 보니 근처 도서관도 없고 내가 갈 수도 없고 그래서 필요한 영어책은 다 사서 보고 있어요
다행히 많은 조사끝에 사서 거의 실패한 건 없고 이미 본 책들은 본전 아깝지 않게 보고 있고
앞으로 읽을 책들도 쫌 많습니다. ㅎㅎ 이것도 사랑해주길 바라고 있지요 ㅎㅎ
아무튼...
논픽션류도 나름 리스트가 있었는데..
항상 다른 책에 밀려서 나중에 사야지 하다 보니 아직 장만을 못했어요
도서정가제 하기 직전에 겨우 매직스쿨버스 하나 장만했어요
그런데 매직스쿨버스 가기 전에 기초적인 논픽션류를 좀 봐야할 것 같은데요..
다 살 수는 없으니... 하나를 정해야 되는데...
결정을 못하겠네요
전에 그리미님이 올려주신 글을 읽고 제 나름 골랐던 게 DK리더스, 브레인 뱅크였거든요.
그런데 브레인뱅크는 저때 할인할 때 못사고 다음에 때되면 또하겠지 했더니... 지금 좀 비싸네요 ㅠㅠ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이머젼트 리더스를 지금 공구가로 판매하던데..
못 고르겠어요 ㅠㅠ
이미 보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도서관 이용이 가능하면 맛을 좀 보여주고 하겠지만 그럴 수가 없어서요
어떤 게 좀 더 아이들이 좋아하고 효과적일까요?
어떤 의견이든 도움 됩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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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책방 여러분~~방학을 알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