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주로에서의 2시간...
사실 큰 충격을 먹었습니다. 정말 불가능할 것 같거든요.
단적인 예지만 또 한 번 반성했습니다.
오성식 선생님, 매번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ㅠㅠ
매번 화내고 나면 후회하면서 또 화내고 있는
저를 보게 되면 참 한숨만 나와요~
화 조금만 덜내도 저도 편하고 아이도 편할텐데 ㅠㅠ
감사합니다
정말 찔리는 말씀에 공감하면 좀 더 성숙한 인격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짜증 화 덜내기 ( 안 낼수 는 없을 듯 ㅠㅠ)
신년 목표로 삼아야겠어요 ^^~~~
[미책방+미디방] 숙제현황
[본문스크랩]네이버캐스트[뜻밖의세계사]천재들의 병, 멜랑콜리
Peppa PIg 한 주 쉽니다
내겐 너무나 무서운... ^^
토크스테이션 수강료 20% 같이 할인 받으실 분 찾아요!!
사랑스런 그림책 'Stellal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