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이번주엔 지원이가 숙제를 빨리 끝내서 숙제방 열어봅니다.
날이 갈수록 투덜거림이 줄어들더니 이제는 스스로 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기도 하고,
처음부터 참여할 걸 그랬구나하는 아쉬움도 드네요.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큰 기쁨인거 같아요. 나를 따르라 만세!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이번주엔 지원이가 숙제를 빨리 끝내서 숙제방 열어봅니다.
날이 갈수록 투덜거림이 줄어들더니 이제는 스스로 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기도 하고,
처음부터 참여할 걸 그랬구나하는 아쉬움도 드네요.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큰 기쁨인거 같아요. 나를 따르라 만세!


영주지원맘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지원양이 일찍이 숙제도 끝마치고 또 스스로의 힘을 점점 발휘하고 있으니
정말 신통방통, 기특하기만 하네요.
아마도 MTH 프로젝트는 너무 좋아서 다시 한번 리메이크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 아쉬움을 달래시기를 바랍니니다.
한주 동안 수고한 지원양과 영주지원맘님 수고 많으셨어요~~
추워요. 따뜻하게 학교 보내시고요^^
13번 더스트랙
민
지나샘의 칼럼을 읽고
MTH #27 Thanksgiving on Thursday 숙제방
<역사반>드디어 5권을 끝내고 ...
요즘 지나가 보는(?) 책
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