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제방 여는 걸 깜빡할까봐..달력이랑 스케쥴러에 다 표시해 뒀었어요. ㅎㅎ
제 차례 놓치지 않고 열게 되어 일단은 안심입니다. ^^
Dana는 그래도 몇 주 해서인지..처음보다는 쓰기가 조금 수월해진 느낌입니다.
어제도 웍싯B 혼자서 했어요.
좀 틀려도 그냥 놔뒀어요.
처음 시작할 땐 문장쓰는 걸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았는데..(보고 쓰는 거지만요)
지금은 '뭐, 쓰면 되지..' 이런 분위기에요.
그것만으로도 큰 발전이라 전 아주 만족이에요. ^__________^
지금 엄마 계획은 이 분위기 몰아서..겨울에 영어 동화책 많이 읽어야겠다 싶어요.
겨울 방학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는데.. 다들 계획 있으신가요?
전 요번 방학에는 아이들 영어에 집중해 보려구요..
지금까지는 설렁설렁 해왔는데.. 한 번쯤 몰입(?)해 보려구요.
물론 아직은 엄마만의 계획이라..아이들과 합의해 보고 구체적인 계획 세워야 겠어요. ^^
다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끝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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