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를 다녀왔어요
저희가 사는 부산과 가까워서 자주 갔지만 이번 여행은 에이미를 위해서 계획했답니다
떠나기 전 경주책과 지도를 보고 찾아볼 곳을 정했어요. ( 첨성대, 계림, 안압지, 박물관)
책에 나온 설명을 보면서 유적지를 돌아보고 퀴즈도 서로 내어보고 하니
아무 준비없이 여행왔을 때와 달리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박물관에서는 <책에 나온 10가지 유물 찾기 미션>을 내고 다 찾을 경우
다음날 각자 원하는 놀이를 엄마와 하기로 약속했어요. ^^
아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유물을 찾아다니던지 ㅋㅋ 한가지씩 찾아냈을 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에 남편과 저도 덩달아 흥분했답니다
결국 박물관에서 미션 완수하고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오늘 하루 엄마는 아이들과 열심히 놀았어요
다음에 또 미션을 내 달라네요 더 큰 미션을 내도 된다고 ㅋㅋㅋ
에이미는 열심히 읽고 읽더니 4권까지 마무리 했어요
이제 드디어 마지막 5권에 들어갑니다
5권을 끝내는 날이면 에이미 동생 (인형)을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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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반 - 박물관에서 유물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