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걸까요.
다른 엄마들 멋지게 올리던데...
한번 해볼께요.

생각보다 쉽네요.

이거군요...
정말 사진이 올라가네요.
왜 나이 40이 다 되서 뒤늦게 알게된 걸까요.
저...컴퓨터로 밥 먹고 살았는데...왜...컴퓨터랑 이리 친하지 않았던 걸까요...ㅠㅠ
신기하네요.
제가, 우스운 가요?
저도 제가 웃긴데...여러분은 어떠시겠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댓글달다가 혹시 되나 싶어서, 지난번에 올렸던 엄마표 핫케익요리 사진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사진...
올려지네요.
감동입니다.
어떻게 보이는지 당장, 확인해봐야겠어요.
첨부란 밑줄, 오른편에 html에 체크하는게 있는데 어떻게 되는건지도 확인해봐야겠어요.
신세계입니다.
아...아름다운 아침이네요.
추신 : html을 체크해보니, 컴퓨터언어가 이렇다는걸 보여주는 건가봐요. 아니면 지식이 있으면 네가 알아서 좀더 멋지게 수정해라 이던지...
새로운 세계. 나만 모르던 새로운 세계.
변화를 수용하던 인간이 변화의 주체가 되는 최초의 세대라더니, 제가 그 중심에 있었군요. 변화를 좀더 긍정적으로 이용할 줄 아는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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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a pig-mini reading check l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