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숙제제출일이내요...^^
A반이 열렸는데 저희 방을 안열려서 혹시나 제가 순서인데 잊고 있었나 했어요
제순서는 아닌데 아직 안열려 있길래 제가 열어요...
날이 정말 추워졌어요. 이젠 겨울파카를 입혀야할듯 싶네요
시험보느라 수고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좀 따뜻해 주어도 좋으련만
날씨가 심술을 부리는것 같네요.
수능을 보는 모든 아이들이 화이팅 하기를 기도해요..^^
오늘이 숙제제출일이내요...^^
A반이 열렸는데 저희 방을 안열려서 혹시나 제가 순서인데 잊고 있었나 했어요
제순서는 아닌데 아직 안열려 있길래 제가 열어요...
날이 정말 추워졌어요. 이젠 겨울파카를 입혀야할듯 싶네요
시험보느라 수고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좀 따뜻해 주어도 좋으련만
날씨가 심술을 부리는것 같네요.
수능을 보는 모든 아이들이 화이팅 하기를 기도해요..^^
36번 요한입니다
이번에도 막차네요 ㅠㅠ. 뭐가 그리 바쁜지 정말이지 맘에 여유가 없는 요즘입니다.
모든 건 맘 먹기 달렸다는데...




35번 윤후맘의 annie입니다.
올 가을들어 정말 일이 많이 생기네요..
숙제는 이번꺼하고 저번꺼예요(숙제검사할때 참고해 주세요^^~~)


31번 Kate
이번 수능은 물수능이라 변별력이 없다고 말들이 많네요. 어려우면 어려운대로..쉬우면 쉬운대로...
정말 수능은 풀수 없는 문제같은 막막한 느낌이에요.. 조카2명이나 수험생인데 걱정입니다.ㅠ
케이트는 여전히 프레젠테이션문제를 어려워하네요. 그래도 단어찾고 3번읽는건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동지들을 만나다....
60주 동안 우리집은 요렇게 했어요~♡
겨울방학 챕터북
알려드립니다
★미르나래 Nebul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