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권이 끝나가네요
하영이가 이번주 금요일, 토요일 아산 이순신 빙상장에서
교보 꿈나무 체육대회 쇼트 스케이트에 출전하게 되었어요
매일 3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영어 CD 겨우겨우 한번씩 듣고 읽고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아니면
그냥 스케이트만 타고 집에와서 자고...
그래도 나름 열심을 내어주니 아이에게 감사할 뿐이네요
집중적으로 파고 하지는 못하지만 듣고 읽어주는 것에 당분간 집중하고
방학이 되면 과학 한번 파헤쳐 봐야겠죠^^
이번 방학은 기대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22번 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