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식구들, 주말 잘 지내셨나요?^^
월요일을 맞는 기분들은 다 각자 다르겠지만, 뭔가 다른 시작일거라는 기대감을 갖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신없던 3주가 가버려서 이젠 좀 정신차리고 일상으로 복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엄마가 바쁜동안에 지나는 좀 풀어져있지만, 그런 시간들이 아이를 스스로 서게하는건 맞는거 같아요. 그 사이에 외롭다고 생각만 하지 않는다면 아이에게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 봅니다.
똑간은 일상으로의 복귀지만, 마음에 안정이 생깁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이에게 맞춰 쳇바퀴돌듯 돌아가는 일상이 지루할때도 있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이렇게 해보겠어요.
핑계지만, 물이 차서 좋아하는 수영도 못하고, 바람이 차가워져서 좋아하는 자전거도 못타니 배에 살만 신나게 오르는 가을입니다... 저는 말도 아닌데 왜이렇게 살이찔까요...
좀 걷기라도하는 한주 보내야겠어요.
지루한듯, 안정되게 돌아가는 일상을 즐기면서 오늘하루도 씩씩한 월요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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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 에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