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아이들 등원시켜놓고.. 이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뭔가 에너지가 솓구쳐 오르더라구요..
탱고라는게 참 매력있는 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춤을 배워보고 싶다는....
요즘 유일하게 가끔이라도 보는 드라마가.. 베토벤바이러스 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젤루 좋아하는 이 음악이 나왔더랬죠....^ㅡ^
똥덩어리 아줌마가 나오는 그 장면 보고 또 봤습니다..
왜케 가슴이 뜨거워지는지....
엄마로.. 아내로 ... 살아가는게... 참으로 고되고 힘들더라구요....
물론 행복하기도 하지만...
여자로서의 뭔가를... 항상 잊고 살아가는 것같은.. 허전함에... 우울하기도 하구요~~^ㅡ^
제가 행복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한데...^ㅡ^
요즘 이음악과.. 아바의 음악을 들으면서.. 기분좋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ㅡ^
쑥맘님들도... 같이 이 기분을 느꼈으면 해서 올립니다...
mp3화일 첨부파일로 올렸어요~~^ㅡ^
베토벤바이러스에서 나온... 리베르탱고 연주장면도 올리니..
즐감하시고...
오늘도 엄마표 영어 홧팅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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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