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남입니다.책읽기를 2년동안 꾸준히 해서 잭파일 주니비 80-90프로 이해한다 본인이 말합니다.
그래서 그정수 수준 책을 읽힐려고 하는데
리딩테스트 결과1C과 나왔네요..
제가 책 읽기를 수준에 맞게 하고 있는건가요!
초3남입니다.책읽기를 2년동안 꾸준히 해서 잭파일 주니비 80-90프로 이해한다 본인이 말합니다.
그래서 그정수 수준 책을 읽힐려고 하는데
리딩테스트 결과1C과 나왔네요..
제가 책 읽기를 수준에 맞게 하고 있는건가요!
작년 제가 테스트때 딱 1c 여서 좌절을 했었죠.. 학년도 그때와 같네요..
제가 본 봐로도 아이는 본인이 아는 단어로 책을 읽어서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의미를 이해하면 그냥
넘어가기때문에 내용을 다 안다고 하는거 같더군요..
그런데 혹시 리딩타운에서 하셨던거라면 거기는 처음에 학년 평가를 위한 단어를 먼저보고 거기서 실수하면 낮은학년 문제가 나오고 그중 a~c단계가 정해진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첨에 문제중 모르는 단어가 있음 학년 단계가 확 낮게 나온다는... 그런 단점이 있다하더군요..
그래서 리딩타운 보다는 영도어학원 테스트를 한번 해보세요...
리딩 청취 보캐로 셤이 나오니까 아이가 부족한게 어떤건지 조금더 보일거예요..
거기서 부족한건 학습서로 챙겨주면 될거예요..
울애는 다른부분보다 보캐가 현저히 낮았거든요.. 그래서 단어외우기를 했더니 6개월정도후엔 1c에서 2c로
올라가더라구요.. 근데.. 영도테스트 점수는 6개월전이나 다시한거나 별반 차이가 없어서 실망했더라는...
암튼.. 제가 그때 느낀봐와 다른 까페나 블러그를 통해 느낀 결론은...
책은 책으로 즐기게 하되.. 두루뭉실하게 알고있는 단어뜻을 명확하게 잡아줄 필요도 있기에 리딩서나 보캐책을 통한 학습서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잠수네처럼 책읽기만 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울애는 평범하기에 책과 리딩서를 통한 정독도 필요한거 같더군요.
우리도 국어책 읽고 이해하지만 국어시험 100점 받는거 아니잖아요..
그거랑 똑같지는 않겠지만 비슷하다고 생각해보시면 아이가 쥬니비를 이해는 하지만
그 레벨의 단어나 문법이 완전한건 아니기 때문에 레벨 테스트의 결과는 다를수 있을겁니다.
비슷한 레벨의 책들을 더 많이 읽혀보세요~~
Juan 본문녹음
아서를 올려도 될까요??^^;
[작가 소개] Tim Egan
#13~#16 숙제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