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에 숙제방 열기가 힘들 것 같아 미리 열어 둘게요~~
다들 한달이 넘는 break 잘들 보내셨나요?
계획은 거창했고 시작은 좋았으나 점점 흐지부지 되어버린 저희 집은
그냥 미교과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일상의 일들로 부지런히 채우며 보낸
한달이었답니다.
시즌 2를 다시 시작하려니
흐트러진 마음을 추스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고
게다가 이번 주에 중간고사까지 있어 걱정이었는데..
지난 주말에 수락산 등산에, 팔당댐에서 자전거까지 타고 와서
(이번주에 중간고산데 말이죠...^^) 무지 피곤했을텐데
다행히 해놨네요.
저도 칭찬이 참 인색한 사람인데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일단은 칭찬 한가득 날려 주어야겠어요.^^
다들 오랜만에 과제도 올려주시고
그동안 지낸 이야기도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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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번 윤후맘의 an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