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참~~ 좋아요 ^^
아웅.. 근데 오늘 새벽엔 정말 추웠어요 ~~~깜놀했다죠~!!
퇴근하자마자 겨울점퍼 꺼내놓았답니다. ㅋㅋ
울 쑥맘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제가 5시30분쯤 출근을 하거든요. ㅎ)
오후 2시쯤이면 퇴근하는데요... 그동안 뭐가 그리 바빴는지...
집에 오는길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걸 오늘에서야 보았다죠~ ㅋ ^^;;
매일 다니는 퇴근길인데... 그동안 앞만 보고 다녔나봐요 ㅋㅋㅋ
너~~~ 무 예뻐서 그만 차를 길가에 세워두고 사진을 마구~~ 찍었답니다.^^
예쁜 사진보니 이젠 쑥맘님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가을... 이제 한달남짓 남았네요 ㅠㅠ
가장 사랑하는 계절이 가을인데... 아쉬워요...
비록 대자연의 가을풍경은 아니지만 예~~쁜 은행나무길 선물합니다. ^^
전 오늘 노~~란 은행나무길 보며 무~~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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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에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