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혜맘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번주는 특별히 바쁜 것이 없었는데도 과학교과서 할 시간이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어제 밀양 표충사 가서 계곡물에 발 한 번 담궈보고(물이 너무 시원하고 좋았어요^^)
집에 와서 할려고 했는데 한 번에 할려니 양이 너무 많아 웍싯과 프리젠테이션만 했습니다.
프리젠 녹음도 했는데 너무 짧아서 이번에는 웍싯 사진만 올립니다.
오늘부터는 차근차근히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혜맘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번주는 특별히 바쁜 것이 없었는데도 과학교과서 할 시간이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어제 밀양 표충사 가서 계곡물에 발 한 번 담궈보고(물이 너무 시원하고 좋았어요^^)
집에 와서 할려고 했는데 한 번에 할려니 양이 너무 많아 웍싯과 프리젠테이션만 했습니다.
프리젠 녹음도 했는데 너무 짧아서 이번에는 웍싯 사진만 올립니다.
오늘부터는 차근차근히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래도 거르지 않고, 웍시트 해낸 루나가 참 대견하네요.
물론 엄마의 보이지않는 무엇인가가 작용은 했겠지만요.
말을 물가게 끌고 가기도 쉽지 않지만 물을 마시게 하는건 더더욱 어렵더라구요.
우리 힘내요~~~
엄마표 좋은게 상황에 맞게 조절가능하다 아니겠어요~
과학교과서는 읽어보는 것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되니까 욕심 안내고 하려합니다.
루나랑 시원한 계곡에 발도 담그시고, 생각만해도 시원하네요^^
밀양엔 호박소에만 계곡이 있는 줄 알았는데 담엔 표충사도 가봐야겠네요~
계곡나들이 즐거우셨어요?
생각만해도 시원하네요.
나도 발담그고 싶어라~~~
늘 열심히하는 루나이니 한주쯤은 이렇게 여유롭게 지나가는것도 괜찮을듯 싶어요!!!
6번 luke 녹음이요~
14번 토니 과제입니다.
15번 루나 녹음
9번 에디 녹음~
10번 엘렌 녹음
5번 찰리 숙제제출이요~
4번 Yuna
3A 2차시 숙제검사
[10기]3B반 숙제제출방 #3 (7/15 화까지 올려주세요~^^)
48번 vio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