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동영상은 어르신의 허락을 얻어 게제합니다.
정말 약올라 죽는 줄 알았어요~~^^*
너무 멋진 곳에 갔다오셨네요~~~~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은 곳 같아요...
우리 신랑도 나이 들면 저렇게 시골에서 살고 싶다고 하던데...
저는 아직 그런 생각은 안 드네요..^^;; (아직 젊은가봐요..ㅋㅋ)
가끔 내려가서 쉬다 오는 건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 덕분에 간접 힐링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arry 녹음,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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