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이후 영어에 대한 즐거움이 주춤...
다시 찬바람 불기 시작해서인지 몇 일 전부터 조금씩 예전의 책들을 다시 꺼내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자고 하자고 조르지 않아도 곧 다시 하겠지..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ORT를 보고 싶어서인지...다시 손에 잡기 시작한 영어책이 ORT더라구요.....^^
아직은 영어를 공부라고 느끼게 하고 싶지 않은게 작은 제 바램이었기 때문에...
억지로 책상 앞에 앉게 하고 싶지 않았고, 게다가 우연히 다시 손에 잡은 책이 ORT여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이가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 하고..
스스로 하려는 아이에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일은 더 좋은 교재를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시작한 책이 ORT여서, 최대한 ORT와 관련된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아이디어를 얻으러 오랜만에 들어온 쑥쑥에서 ORT 주인공들이 나오는 매직키DVD 이벤트를 시작했더군요..
이벤트를 보는 순간...길에서 돈이라도 주은 느낌이었습니다...ㅋ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DVD 인데...역시...쑥쑥...
다시금 쑥쑥에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항상 더 좋은.. 더 많은 것들을 얻고 갑니다..^^*
다음 번에 올때는 매직키DVD후기 올려볼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직업에 관한 워크시트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