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때부터 노부영을 시작하여
5세때 파닉스까지 엄마와함께하고
6세 영유에 들어가
8세 과외 9세부터 지금 3학년까지 학원수업을 하는 아이였어요
중간에 방법을 달리하는과정에서 고민과 고민을 반복하고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학원 끝나고 와서 또 영어숙제를 하고,,,
어느정도 레벨이 되는지 문법을 하네요. 현재완료니 의문문이니...
영어를 재밌게 길게 가야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엄마표에 자신이 없어서 눈감고 편히가자라는 결론으로 학원에 보냈으나
항상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감으로 느끼고 알던 영어를 문법으로 들이대니 3학년 아이에겐 너무 버거운거 같더군요... 그래서 정말 과감히 도전해보려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 sqr mth bb dw 북클럽등등 어떤식으로 운영되는지 자세히 보았어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쉬운 챕터북으로 하고싶어서보니
sqr은 중간에 못들어가는거 같고요 (맞지요?)
날따라방 아서시리즈는 이번주로 종료되는것 같은데, 진행예정 공지는 없네요
다음 진행예정 도서를 아시는분 계실까요??
북클럽도 제한적인거 같은데요,
sqr이나 날따방도 기다려야만 하는거지요...
저희 아이상태정도라면 어떤식으로 진행하는게 좋을지 쑥쑥고수님들께 감히 조언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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