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제 차례되어 깜빡했습니다.
바쁜거도 있었지만.... 늦게 올려서 미안합니다.
alice는 이젠 숙달이 되었는지 잘 읽고, 워크시트도 혼자서 했습니다.
D.W를 넘 좋아라 해서 아서책도 읽어 보고 싶어해서 이번에 새로 구입했구요.
매일 반권정도 읽고 있어요.
주말에는 먼저 읽어나서 아서 DVD도 보고 있구요.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고 언제 크나 했는데,
이런 모습을 보면서 아 우리 아이가 크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가을이 짙어 지고 있어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가까운 산에라도 다녀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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