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마미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지요?
날이 이제 정말 덥네요.
더위를 특히 못 견디는 스텔라는 자기 방에서 에어컨을 어찌나 돌리시는지...
전 아직 선풍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들 기말시험도 거의 마무리되고 있지요?
저흰 지난 주 목요일에 끝났는데, 저희집에서 반 친구들 모여 잠옷파티도 했고
아직까지 설렁설렁 놀고 있네요.
학교도 수업진도가 다 나가서 대부분 동영상보며 지내나봐요.
스텔라가 학교쌤들이 귀엽다고 하길래 왜냐고 물으니,
중국어쌤은 런닝맨에서 홍콩갔던 동영상 틀어주시고
영어쌤은 무슨 뉴욕 나오는 영화 틀어주신다고...
쌤마다 나름 교과와 연계성 있는 영상 틀어주시려고 노력하시나 봐요...ㅋㅋ.
원래 내일이 미션 올리는 날인데, 제가 요즘 정신이 없는지 자꾸 잊어버리는 일이 많아
생각난 김에 그냥 올려둡니다.
아마 울집 그녀는 책 앞부분을 읽지 않은채, 자기 해당 부분만 읽고 미션을 내지 않았을까 싶네요.
허술할 거라 미리 신고하는 겁니다요.
미리 알고나면 충격이 좀 덜하지 않나요? 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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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수정)The view from Saturday2 (94~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