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이였나..
하루 3권씩 영어책읽기 스티커를 완성하고..
령돌맘님의 독서기록표를 보니 저도 적어보고싶더라구요..
예전에 공책에 적다가 말다가를 반복했는데.
령돌맘께서 사용하신.. 표를 사용하니.. 헉..
완전 너무 편합디다..
컴도 못하는디.. 반복되는건 한두글자찍으면 전체글자가 확..
세상 편합디다..
무식하면 손품이라도 팔아야지..ㅠㅠ
울딸은 4월생이니.. 몇개월인가..
어릴때부터 제가 책을 바닥에 던져두고 살아서 울집에들은 책이 장난감처럼 갖고놉니다..
결코 읽는다는건 아니고..
울 아이들의 책은..
물려받은 아주 많은책들( 큰조카가 중3이라.. 요즘엄마들보도 듣도 못한책도 있고..
비쥬얼박물과 달팽이 과학동화.. 월픽. 한속북룸..튼튼영어.. 시사영어,,토마스 전집(한국어)해피토크).
제가 재활용에서 주운 시리즈물책..(이런짓하는건 아이가 낡은책도 가리지않거든요)
-창고에 질질끌고온 두박스전집이 있는데 꽂을데가 없다는..ㅠ
새책을 사자니 책 둘곳도없고.. 새책도 있어야겠기에..
제가 주로 이용한는건.. 서평이벤트..
3000원에 2-3권주죠..
제가 보고 우리집에 없는걸로다(자연 과학부족) 요리조리 모은게 60여권..
또.. 2년반전부터 다니며 한달에 20권이상씩..도서관이용..
딱 한 번 질러준 두질의 팝콘수학과 차일드애플..
그리고 한두권씩 사모은 단행본.. 책꾸러기에서 받은12권(요거 다 아시죠? 전이젠 졸업ㅠㅠ)
그리고 공간박스 네개분량의 영어책..
영어책이 너무작군요..
워낙 돈에 비해 날씬하다보니.꽂아도 요거밖에 안되고..
암튼.. 책은 많고(다 세월먹은 인네들..).. 꽂을곳은없고..
사설이 항상길어...ㅠㅠ
결론은 우리딸이 요즘 그림삼매경에 빠져서.. 자기전아님 책을 거의 읽지않았으며..
밤에가져온 책을 다 읽지않음 전 결코 못잔다는거..
예전에 20권씩 뽑아와서 올해부터는 한글책4권 영어책 4권만 읽어주기로 했죠..
9월부터 아침에 한시간 일찍 등원하는바람에..
적응이 안되어..
저녁마다.. 일찍 잠이 와서 비몽사몽 꿈속을 헤메이며 책을 읽었답니다..
에고.. 나 나가야 할 시간이네요..
hm 은 엄마와 핸스(애칭)가함께 소리내어읽은거..
r은 도서관에서 빌린거표시입니다..
m은 제가 읽어준거..
김홍도뒤를 이을련지..피카소 뒤을 이을련지..
이달에는.. 책도 뒤로하고.. 스케치에 열을 올립니다.. 근데.. 색칠은 안하네요.. 왜 그럴까요?
딸 작품 몇개 소개합니다.. 헉.. 근데 사진수정을 못하겠고..왜 저위에올라갔남..
저 나무그림에서 웃긴건.. 꼭대기 새에게 지렁이 잡아온 아빠인데요..
엄마새가 알낳는다고 힘들다고 먹이가져온거래요..
저 팝업북은 새로운 시도입니다..
자랑했다고 돌던지면 안돼요..~~~
헐.. 약속시간 늦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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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딸래미 독서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