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 게시판에 휘몰아 치고 있는 원서 읽기 모임의 광풍속에
드디어 강북 쑥쑥팀도 오늘 모였습니다.
참석하신분은
선물마을님, 세개의 보석님, 맹이혀니님, 김사미샘님과 그리고 (마)당쇠인 저 민윤사랑(총5명).
어색할 수도 있는 첫만남이었지만,
엄마표라는 공통점하나로 우린 격하게 반가웠습니다.

자기소개 대강하고(우린 어차피 차차 알아갈꺼거등요)
모임운영방법 논의(2주에 한 번. 수요일 10시 30분에 집합, 군기반장을 포함한 역할 나누기등)를 거쳐
책선정에... 두두둥
아이들이 읽을 책들을 미리 읽어보자는 취지로 챕터북과
우리의 실력을 만방에 고하리라는 취지(아니 고하는 날을 위해 함 해보자는 취지로)
조금 높은 단계책을 섞어 읽자고 입을 모으게 됐습니다.
그리하야 뽑힌 책이
* 첫번 째 책 : The Zack Files(#4. ZAP! I'm a mind reader)

* 두번째 책 : The magic Finger

열심히 해보려구요.
마지막으로 자리와 커피까지 제공해주신 쑥쑥(과 특히 박사니~~임)께 감사인사 올리며,
두두둥~~!!

이 사람은 누구? 하실 분이 계실런지요?
전설의 바로 그 원더우먼입니다. 바로 저희 강북쑥쑥팀의 팀명이기도 하지요.
혹시 외모로 정한 팀명이 아니란 건 눈치채셨나요?
팀명 정한다고 5명모인 걸그룹 이름 찾다
최신판 원더 걸스 겨우 생각해내서 그거 할까 했으나,
그건 너무 했다는 의견에 따라 졸지에 원더 우먼으로^^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아프리카 속담)
우리 함께 가요^^(컴온 베이비!!)



쑥쑥몰
체험이벤트

















D.W.숙제 검사(4주차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