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셨나요? ^^
함께 한 여정의 반을 걸어왔습니다.
같이 호흡한 친구들, 너무너무 기특하고 대견하단 칭찬 다시 한 번 하고 싶습니다.
어머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숨고르기 한 후 꼭 다시 시즌2에서 뭉치길 기대해 봅니다.
2주 연속 숙제방 열어주신 꼬깔님을 대신해 제가 숙제 체크했습니다.
숙제 검사 안 했다고 야단치실 분이야 없지만
그래도 마무리는 제대로 해야겠다 싶어서요.
6학년 반 친구들, 어머님들 시즌2에서 다시 만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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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학교과서] 6학년 시즌1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