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6/23 일 부터 시작된 미과교 프로젝트가
오늘 10차 9/12 일로 시즌 1 마무리가 됩니다.
어떻셨나요?
처음 시작 할 때 신청자가 넘치도록 많았었는데
지금 아직 완전히 끝난것이 아닌 중반인데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하지 못하고 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영어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닙니다.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선 우리 아이들의 영어의 시작점이
즐거움의 여정이길 바랍니다.
영어독서를 기반으로 한 엄마표 영어에서 장르의 다양성이
부족할 수 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과학분야를 안정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심도있게 지구과학, 생물을 파고 들지는 못했지만
듣고 읽고 반복읽고 또 녹음하고 하는 과정 자체만으로도
이번 프로젝트 참여의 의미는 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침, 저녁 쌀쌀함이 상쾌한 때입니다.
이젠 다 큰 어른이 되버려서 어디에 있든 모르는 곳일 지라도
길을 찾아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버스에서 잘못내려
전혀 딴 동네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 시절의 불안함이 그립기도 한 나이입니다.
아이들의 미래는 수많은 길과 가능성이 있어서 더 그 시간이 눈부시게 아름다운가 봅니다...
시즌 1 마직막 우리 친구들의 노력과 정성을 올려주세요.
친구들 모두 모두 수고 많이 했습니다~~~ 칭찬 가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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