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3년차 엄마표 맘의 막막함~~제 생각이 어떤지 좀 봐주셔요..선배님들~~

  • 모키&샤론마미
  • |
  • 2008-09-27
10

큰딸 5세입니다.

엄마가 그닥, 기본이 안된상태에서 큰 아이하나에 올인하지도 못해,

다른 엄마표맘들만큼은 유창하지는못하지만,

그래도 쑥쑥 선배님들에 도움으로나름 열심히 해서리....

알파벳도 대소문자 다 떼고, 명사위주의 단어를 많이 아는 5세여아입니다.

언젠가 부터 눈으로 알파벳 대소문자를 다 떼기에 몇달전부터 파닉스와 단어쓰기위주로 매일 꾸준히  영어를 접하고있답니다. 생각보다 거부감없이 잘따라줘서..감사하고있지요..

물론 저랑 간단한 일상생활영어들은 듣고, 말로표현도하고...

여튼 지금까지는 제가 할수있는건 다 했다싶고,,, 제 수준에서 만족스러워요..

영어오디오, 영화에 매일 꾸준이 노출되어, 요즘은 곧잘 따라하고,보고듣는것은 한국어 이상으로 영어 버젼을 즐깁니다.

 

근데 문제는..

1. 다른사람들의 정말 간단한 영어 질문에도, 잘 못알아 듣는지. 뭐라구요..라고 한국어로 다시 질문합니다.

 

2. 엄마아닌 다른 사람들한테는 꼭 한국어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밖혀서 절대로 영어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때로 한국어가 생각나지 않으면, 다시 물으러 온다거나.. 이거요, 저거요 라고 그냥 대화하구요..

 

3. 다양한 멀티미디어 영어자극들이 오히려, 너무 의지하는 경향이 있어, 영어라는 명목으로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지금은 모든 영상물을 치웠는데...심지어 오디오까지..

근데 정말 막막하네요.. 매일아침, 영어 단어쓰고, 읽고, 영어동화읽고, 저랑 간단한 회화 한두마디 외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앞으로가 정말 더 고민입니다.

 

그래서 저 나름대로 고민을 해봤는데요...

 

1. 7세정도만 되어도, 전화영어나 인터넷사용이 또는 오후 반 영어수업에도 효과적인 결과들이 나타날수 있으니

일단 6세때 영유를 보내 살아있는 영어환경을 늘린다..

 

2. 지금처럼 엄마표로 책과, 오디오위주로 나가다가, 영유보낼돈을 모아서 7세때 필리핀을 1년 다녀온다(친척이계시므로)

 

3.어짜피, EFL환경에서 원어민 노출은 어려우니, 그냥 책위주로 내공을 쌓아놓고, 나중을 준비한다..

 

ㅠㅠ 다른 대안자체를모르겠네용~~~

 

도움을부탁드려요...

추천 공유
  • 댓글 1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남매맘
  • |
  • 2008-09-29 00:15
답댓글

 저도 만 3년이 되어가고 있고 큰아이 7세, 작은아이 4세네요.

아이가 아직 5세고 어리니, 이것저것 해주시다 조금은 지치셨을 수도 있고,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금 모색하시는 좋은 기회인것 같네요.

 본격적인 엄마표를 5세때 시작하고, 1년이 지나자 큰아이는 6세때부터 영어책을 읽기 시작해서 지금은 집중듣기, 흘려듣기 등 바쁜 일과중에 최대한 영어노출을 시키려 애쓰고 있답니다. 그러나 약간은 학습이란 느낌도 있는건지 그저 자신이 원하는 책을 빼내어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답니다.

 작은아이는 누나의 영어환경덕에 태어나서부터 영어를 접하고, 더더군다나 엄마의 기대나 욕심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기에 말그대로 영어를 즐기고 있답니다.

 두아이를 보며 느끼는 바가 많답니다.

영어책을 읽고, 쓰고, 워크북을 풀고,  이런것은 첫째가 더 빨리 더 많은 성과를 보여줄 지 모르겠지만(엄마의 의도대로)  둘째 아이는 영어로 재밌는 책을 보고, 영어로된 재밌는 음악과 영화를 보는 것자체가 즐거울 뿐이죠.

 이제는 큰애에게도 영어를 통해 접하는 책들이 한글책만큼이나 재밌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목표랍니다.

알고있던 사실이라도 참 큰애한테는 눈에 보이는 성과를 원하는 엄마의 욕심이 들어가더군요.

 그저 아이와 재밌는 영어책을 읽고, 듣고싶어하는 비디오나 영어책을 틀어주고, 그렇고 해오셨던 것처럼 여유있게 가시면 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린마미
  • |
  • 2008-09-28 23:15
답댓글

아이가 영어를 말할줄 알지만..

다른 사람의 질문을 못 알아듣는다는 것은...

엄마의 발음이나 질문에만 익숙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다른분들도 말씀하셨듯이 듣기 부분이 안되면 그런 문제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지금 5살인데 단어쓰기등을 쓰면서 익힌다고 해서 살짝 놀라움이 듭니당.

 

5살이면 우리말도 완벽하게 제대로 쓰지 못하쟎아요~

영어도 쓰기나 읽기등을 먼저 한다면...우리가 학교 다니면서 영어배우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는것 같아용.

 

그림책들 오디오 많이 들려주세용

저도 그 부분을 많이 게을리 하고 있는뎅...다시금 듣기 위주로 나갈려고 맘먹고 있답니당.^^

위의 3가지 중에서 굳이 선택해야 한다면 저도 3번을 선택하고 싶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써니마미
  • |
  • 2008-09-28 22:59
답댓글

저랑 같은고민이시네요.. 저도 5세 여아.. 다른사람 앞에선 절.대.로. 영어를 하지않는 아이가 걱정스럽기도 했구요.. 때때로 (엄마랑 둘일때..) 영어로 말하려고 하는데.. 말이 막혀버려 답답해하는 아이를 보며.. 말하기를 가르쳐(??)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도 많이해보구.. 남들 다~하는 파닉스 .. 읽기 .. 해야하나.. 고민도 해봤답니다.. (물론 시도도 해봤으나.. 우리아이는 파닉스에 대해 거부반응을 보였어요..지금껏 영어는 공부가 아니었는데.. 갑자기 그렇게 되버린거에대한 부담감이었던거 같아요..그래도 님아이는 그러지 않다니.. 부럽네요..^^)

그러다가 친한 엄마가 듣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글을 읽고 얘기해주더라구요.. 듣기가 먼저고.. 말하기.. 읽기.. 쓰기다.. 물론 누구나 다~아는 얘기지만.. 우리아이는 충분히 말하기가 될때가 됬다고 자만했던 저의 실수였던거 같아요.. 엄마의 생활영어.. 몇몇 영어비디오.. 노부영.. 이정도로 말이 트일거라고 착각 했던거죠..

사실.. 우리말 트이는것도 엄청많이(몇번인지 까먹었음..)들어야 그 단어를 말할 수 있게 된다잖아요..

그래서 억지로 이끌어가려던 파닉스 학습과 읽기를 접고..(맘먹으면 읽기는 몇달이면 된다네요.. 물론 때가되면 말이죠..) 듣기에 치중하기로 했습니다..

첫번째로 카이유 디비디 음을 따서.. 밤에 잘때.. 낮에 놀때 틀어주기 시작했구.. 기타 좀 글밥많은듯한 책들 틀어주기를 시작했지요.. 정말 다른님들 말처럼.. 안듣는듯 하면서도 듣고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러기를 몇주 했더니.. 요즈음 말 몇마디 더 합니다..

이건 순전히 우리아이의 경우지만.. 이런경우가 다른님들 글에도 많더라구요..

어쨌건.. 엄마표 영어는 산너머 산이네요.. 얼렁 고민끝!!! 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키샤론마미
  • |
  • 2008-09-30 22:55
감사요.. 저의 고민이네요..^^ 근데. 정말 오디오와 영상물이 아닌 방법을 찾고싶네요..조금은 답답하지만... 맞아요..ㅋㅋ 써니마미처럼 빨리 고민을 끝내야할듯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
  • 이전글 까이유dvd 3-4편 어떤가요?
  • 다음글 ort 2단계 있으신 분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3년차 엄마표 맘의 막막함~~제 생각이 어떤지 좀 봐주셔요..선배님들~~
    • 모키&샤론마미
    • |
    • 2008-09-27
    10
  • ort 2단계 있으신 분들..
    • 딱근이
    • |
    • 2008-09-27
    1
  • 가은맘입니다. 더이상 피해가 없어야 겠기에..ㅜㅜ
    • 가은맘
    • |
    • 2008-09-27
    12
  • 가끔 놀라게하는 큰아이
    • 뽀로로
    • |
    • 2008-09-27
    6
  • 외국어학습
    • 하드맘
    • |
    • 2008-09-27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컨텐츠공모전][기타]Mary had a little lamb.
    • 오순이맘
    • |
    • 2008-09-27
    1
  • 이미지썸네일 58x58 몰입교육이란 대세땜시 다녀온 세미나.
    • 오순이맘
    • |
    • 2008-09-27
    7
  • [컨텐츠공모전][기타]I am the musicman
    • 후니후니맘
    • |
    • 2008-09-27
    0
  • 앗~ 가은맘님!!!!!!!!!!!!
    • 윤서정맘
    • |
    • 2008-09-27
    2
  • MAX and RUBY
    • 서현맘
    • |
    • 2008-09-27
    1
  • 비디오나 dvd 추천 해 주세요.
    • 리브가
    • |
    • 2008-09-27
    2
  • 튼튼영어와 제이와이북스 수업 어쩌죠?
    • 민윤맘
    • |
    • 2008-09-27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