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책은 늘려주고 싶고...사고 싶은 책들도 많이 있고...
하지만 쩐의 압박때문에...또한 어느게 먼저인지 순서도 못정하고...
그러면서 노리고 있던 까이유....
이벤트를 하길래 정말 열심히 참여했어요.
너무 갖고 싶었거든요.
아무리 찾아봐도 이벤트 발표가 없길래 거의 포기상태였고. 내심 [이렇게 원하면 사야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에 조금더 여유가 돌면 꼭 사줘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오늘 택배 박스가 도착해서 좀 황당했어요. 요즘 돈이 없어서 제가 산 물건이 없었거든요.
혹시나 해서 열어보니 제 눈앞에 까이유박스가 있는겁니다...ㅠ.ㅠ
너무 좋아서 신랑에게 [자기야..나 너무 좋아 죽을것 같아]라고 소리를 질렀네요.
흑...이글을 쓰면서도 너무 좋아요. 더구나 울 아들께서 꺼내놓은 까이유책을 손에 들고 안놓고 결국 저녁먹을때 손에 들고 저녁을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흐믓하고 행복하네요.
이제 슬슬 이벤트 상품을 받으시겠네요...까이유 한 박스는 저한테 있습니다..히죽...
책의 필체가 아직 제 눈에 확 들어오지 않고, 내용파악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 마음이 급하고 쑥쑥에게 너무 고마워서요... 책과 cd가 있어서 같이 공부하고 읽어주면 좋겠어요.
제가 원하던걸(간절히)받아서...정말 행복합니다....하하하


쑥쑥몰
체험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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