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아이 영어를 소홓히 하다 갑자기 뒤통수를 맞은 기분으로 튼튼을 시작했습니다
근데,,,솔직히 교재비엄청나고(저한텐) 수업 잠깐 잠깐 노래하고 테스트하는 정도인데..그게 효과가 있을까하는 기분이드네요
그냥 중고로 사서 다른 고재랑 병행하는게 좋을 거 같기도 하고
애초에 맘 먹기도 선생님 오시는건 규칙적인 영어공부를 위해서 그렇게하긴했는데..
자꾸 망설여지네요~..정말 갈등이 되네요...일단 해보고 다시 진행할까 싶기도 하고,,,,
갈등 너무 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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