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 제가 그고민을 얼마나 헀던지..^^
새삼스럽습니다..
전 jir을 가지고 있네요.. 그때가 우리아이 48개월정도4때..연년생남동생도 있구요..
엄청 고민하고 런투리드 중고를 막 지르려할때..jir이 특가인가.. 해서.. 다시생각하여..
질렀답니다..
제가 jir을 고른이유는.
우리아이가 그즈음에 대충읽을수 있었기때문에..
한줄 두줄로된 런투리드가 금방끝날것같았지요..
주머니사정상 이것저것 많이 사줄수없었기에..
좀더 장기전으로보고.. 지금부터 1단계부터 시작하여 흥미가지고 읽다보면..
3단계의 글밥많은건.. 초등까지도 보곘다는..^^
한번투자하여.. 뽕을 뽑겠다는일념으로..
저의 경우는 독후활동은 하지않고 그냥 책 읽어주고.. 아이가 혼자 읽는정도에만 그칩니다..
씨디는 거의 듣고있지않네요..
뒷배경없이 단순히 읽어주기만 하기에 참. 재미가 없어요..
우리아이의 경우는 씨디랑 함께 듣는걸 싫어해요..
그리고 워크북의 경우도 홈피에서 받기도 하고 매주 두편씩인가 가이드워크시트올라오는데..
어느정도 쓸줄알아야하므로.. 읽기가 어느정도 되는우리아이도 내년으로 미루어 저장만 하고 있답니다..
제이아이알의 강점은 여러분야를 단계에 따라 나누고 있어서..
글밥이 단계별로 잘 나뉘어 있는것같아요..
그리고 실사와 만화그림으로도 적절히.. 런투도 그렇긴하지만..
저처럼 자주 책을 살 여유가 없는분들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살 책이 왜이리 많은지..ㅠㅠ
물론 독후활동해주심 금상첨화.. 준규승규맘께서 열심히 올려주시고 계십니다..
전 따라합니다..^^
런투리드의 경우..
쑥쑥맘들이 많이 가지고 계실건데.. 제가 덧글을 달 입장은 아니지만..
도서관에서 빌려읽기를 하고있습니다.. 얼마전에 도서관에들어와서..
요넘이 씨디가재미없다고 많이들 하시더만.. 제이아이알 있는 저로선 상당히 만족스럽더만요..
하지만.. 글밥이 너무 적아서.. 허.. 이게.. 돈이 얼마짜린데..뭐이래..싶더라구요..
요건 아무래도 단기전으로 가야할것같더라구요..
단순읽기로 그친다면 본전 엄청생각나니.. 요넘으로하실거면.. 꼭..
독후활동을 하세요..
각권에 나오는 주 표현(또는 엄마가 짚어주어야할단어나 문장)이 나오는 동화책을 구하여
동화책과 함께하면 효과는 배가 될것이라고.. 들었네요..
워크북의 경우도 잘되어있다는데.. 제가 보지를 못해서..
거기에 혹해서 요넘을 살까도 했는데..
확실한 독후활동으로 계획적으로 나갈자신이 있으심..
런투리드가 좋구요..
요건.. 독후활동자료가 많아서 좋아요..보고 바로 따라하면되니..
결론적으로..
저의경우..
동화책처럼 설렁설렁읽으면서.. 정보도 얻고..
재미도 얻고..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지신다면..jir이 좋다고 하겠네요..
두개중에 어느것먼저?하시면 당연 런투리드가 먼저지요.
우리아이의 경우 1단계전체와 2단계 절반이상을 읽고는 있습니다..
이해한다와는 좀 다르지만...
과학분야는 별로 읽기를 싫어하더만요..
3단계의 경우.. 중학생 사촌빌려주었네요..
저도 읽기가 힘들더만요..ㅠㅠ
뭔 글을 이리 쓰는지.. 도움이 되셨는지..
지나가다 jir이 반가워서..
애 마중가야해서.. 맘이 급해서..정리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