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아랫글에 오순맘님께 하소연을 해놓고...
며칠전에는 또 오순맘님께 전화해서 쿵푸팬더에 나오는 단어를 몰라서 부탁해놓고... ( 울 오순맘 무슨죄인지 )
잠을 청하려다.. 약올라서 글을 쓰네요.. ㅎㅎ
왜 이렇게 어려운 단어들이... cd를 들어도 버벅거리고... 연필로 끊어 읽는 부분 표시하고... 그래도 안되어
오늘은 단어 아래에 한글로 발음 써 버렸습니다... 에잉...
이틀을 투자했는데,,, 내일은 읽어 줄 수 있을려나 했더니 안되겠네요.. T T
아~~~ 근데 오디오에서 나오는 라임이 너무너무 예쁘고... 공연장에서 뮤지컬을 보고 있는거 같아요.
방금 7세아들놈 화장실땜에 일어났다가 저를 보더니 게슴치레..
" 아직도 영어공부하는거야? 얼른 자 피곤하잖아~~"
제가 요놈 요 맛에 삽니다... 그래요 자야겠네요... 아자아자... 쑥맘님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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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 I see cubes (정육면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