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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컨텐츠공모전][기타]mary had a little lamb & story

  • 령돌맘
  • |
  • 2008-09-12
19

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Mary Had A Little Lamb - Children

Mary had a little lamb
Little lamb, little lamb
Mary had a little lamb
Its fleece was white as snow

And everywhere that Mary went,
Mary went, Mary went.
Everywhere that Mary went,
The lamb was sure to go.

It followed her to school one day
School one day, school one day
It followed her to school one day
That was against the rules.

It made the children laugh and play
Laugh and play laugh and play
It made the children laugh and play
To see a lamb at school

Why does the lamb love Mary so
Mary so Mary so
Why does the lamb love Mary so
The eager children cry

Why Mary loves the lamb you know
Lamb you know lamb you know
Mary loves the lamb you know
The teacher did reply.

메리한테는 귀여운 양 한 마리가 있었죠.
어린 양, 어린 양

메리한테는 어린 양 한 마리가 있었는데
털은 눈처럼 하얗었지요.

메리가 가는 곳마다
메리가 가는, 메리가 가는 곳마다

메리가 가는 곳마다
꼭 따라다녔지요.

하루는 학교까지 따라갔어요
하루는 학교까지, 하루는 학교까지,
하루는 학교까지 따라갔는데
,
그건 학교 규칙에 어긋난 일이었지요.

아이들은 깔깔대며 장난쳤어요
웃으면서 장난을 쳤지요
아이들은 깔깔대며 웃었지요.
양이 학교에 왔으니까요

왜 양이 매리를 그렇게 좋아할까요
왜 매리를, 매리를 그렇게 좋아할까요
왜 양이 매리를 그렇게 좋아하나요
아이들은 물었지요

왜 메리가 양을 좋아할까
그건, 그건
메리가 그 양을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대답을 했지요

 

떴다, 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라고 우리에게 알려진 동요지요.

미국의 이 자장가는 1830년도 5월에 Sarah Josepha Hale라는 여류작가가 실화를 근거로 쓴 시입니다.

Mary Sawyer라는 여자 어린이에게 애완양 한 마리가 있었는데, 하루는 그녀의 오빠가 시키는대로 양을 학교에 데리고 갔지요. 물론 소동이 일어났지요. 매리는 후에 이렇게 회상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학교에 갔는데 John Roulstone이라는 젊은 남자를 만났지요. 그는 Reverend Lemuel Capen의 사촌으로 Sterling이라는 곳에 살고 있었는데 당시 학생들은 진학준비에 하인과 같은 사람들을 동행하여 등교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Roulstone씨는 그의 아저씨와 함께 공부하고 있었지요. 그 젊은이는 이 어린 양의 사건을 아주 흥미롭게 보았는지 다음 날 그는 말을 타고 들판을 건너 학교 오는 길에 내게 종이쪽지 한장을 내밀었는데 그것이 이 시의 3소절로 된 원본이었던 것입니다."

 

Original text

 

Mary had a little lamb ,
Whose fleece was white as snow;
And everywhere that Mary went,
The lamb was sure to go.
He followed her to school one day;
That was against the rule;
It made the children laugh and play;
To see a lamb at school.
And so the teacher turned it out,
But still it lingered near,
And waited patiently about
Till Mary did appear.
"Why does the lamb love Mary so?"
The eager children cry;
"Why, Mary loves the lamb, you know,"
The teacher did reply.

 

 

노래로서는 1830년에 Lowell Mason라는 사람이 모차르트의 곡에 맞추어 자장가로 형태로 처음 만들어 졌습니다.

1877년 토마스 에디슨이 처음 축음기를 발명했을 때, 이 곡의 첫 소절을 시험삼아 녹음했으며, 1923년에 녹음이 성공적으로 완성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에디슨의 친구였던 헨리 포드가 1923년에 그 학교를 Wayside Inn이 있는 곳으로 옮겼습니다. 이 곡은 Chubby Checker가 "The Class"라는 곡명으로 불러 힛트하였으며, 그후 엘비스 프레스리, 1972년에 Paul McCartney and Wings에 의해 발표되었고, 그 후 Stevie Ray Vaughan에 의해 부르스형태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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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9-16 17:46
답댓글

령돌맘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부지런하시기도..

넘 감미로운 목소리~~~..

정말 은반 하나 내셔도 되실듯,.

담번엔 령돌맘님과 령돌이네 가족 모두가

등장하는 화목한 가족 자켓 사진을 필두로 동영상 올려주심이

어떠실런지..

미리 기대하고 있을께요.. 더불어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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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9-16 19:21
가은맘님~~~ 뒤로 넘어갔는데... 어찌 댓글을... 역쉬 저의 무방위십니다... 가은맘님도 잘 지내셨죠??
전 이틀내내 배탈나서...ㅜㅜ
음반은요~~ ㅋㅋㅋㅋ 칭찬 감사해요~~ 항상 올리고 나서... 챙피하다는...
신비주의로 나가려고 했는데....^ㅡ^
얼굴보시면... 댓글 안달아 주실까 싶어서리...ㅋㅋ
추천까지~~~ 넘넘 감사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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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9-16 10:17
답댓글

령돌맘님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추석땐 컴을 켤 여유가 없었어요.흑.

근데, 메리가 넘 매력적으로 생겼는데요?^^

령돌맘님 목소리까지 겹쳐지니, 넘 보기 좋네요..^^

작품이네요..정말..

이 노래는 우리딸이 좋아하는 노래인데..

아마 이걸 보여주면, 눈을 안 떼고 볼꺼에요.

단, 컴퓨터를 한번 켜면.. 절대로 눈을 못떼기때문에..애들없을때,

컴을 켠다는 ... --;

잘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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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9-16 10:49
ㅋㅋㅋ 예남매맘님~~ 추석 잘 보내셨죠?? 아그들땜시.. 편히 쉬지는 못하셨겠당...^ㅡ^
며느리가 저 혼자라... 차례상을 혼자 차려서... 그게 좀 힘들었다는...^ㅡ^
친정가서는 주는 음식 다 받아먹었다가... 배탈까지 나구요~~ㅜㅜ
얼릉 예남매의 귀여운 동영상 올려주세요~~
왜케 아그들이 이쁜지...^ㅡ^
댓글 감사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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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늘보
  • |
  • 2008-09-16 01:18
답댓글

령돌맘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집에 돌아와보니 아니 쑥쑥에 돌아와보니 이렇게 멋진 동영상이...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십니다....ㅋㅋ

넘 예쁜 목소리 령돌맘님...

담번엔 님 사진도 한 장 올려주셈.. 

 

참...GIU명예의 전당에 오르심도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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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9-16 08:59
ㅋㅋㅋㅋㅋ 전~~ 나무늘보님 프로필 작성하는데서 사진 봤지요~~
^ㅡ^ GIU 명예의 전당에 오른것도 몰랐다는...^ㅡ^
방금 재민이 동영상 보고왔는데...
나무늘보님 목소리.. 짱 이쁘던데요~~~

........ 전 신비주의로 가려구요....ㅋㅋㅋㅋ^ㅡ^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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