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연지우맘이에요~~
호호하하님이 휴가를 가셔서 대신 대문을 열게 되었어요~~
ㅎㅎ 첫날 부터 난관이 ㅋㅋ
어제가 친정아버지 기일이어서 친정에 내려와 있네요...
보통은 제사를 마치면 바로 집에 돌아가는데...
어제는 신랑이 음복하다 과음을 ㅎㅎ
결국 오늘 하루 쉬기로 하고 머물게 되었어요...
소심한 지.지.맘 게시글 걱정에 ㅎㅎ
다행히 메일로 받은 자료가 있어 문은 열게 되었는데요...
에고... 동생 컴이 정상이 아니라서 글을 몇 번씩 작성 중이어요 ㅠㅠ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었네요...
지연이는 올해 초등생이 되어 첫 방학인데요...
지연이는 신나하고... 엄마는 암담하다는 ㅠㅠ
엄마의 그나마 있던 자유시간은 사라진 거 같구요...
지연이와 부댈생각에 아~ 느는게 한숨이네요...
그래도 뭐 어찌 어찌 지내지겠지요?
이왕이면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계획도 좀 세워 보구요 ㅎㅎ
여러분들의 방학 계획은 어찌 되시나요?
저두 지연이와 구체적 방학계획표를 작성해 보려구요 ㅎㅎ
홍박사님 게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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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가 공주님을 위한 발레에서 주연을 맡지 못합니다.
누구나 중심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
엄마들이 자녀에게 그런 위치가 되기를 바라는 심정이 더 클 겁니다.
안젤리나의 엄마를 보면서 우리의 태도를 돌아봅시다.
지연이 숙제 사진은 집에 있어서...
오후에 집에 돌아가서 올려야겠어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5번 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