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주차 한달이 되니 한권이 마무리되네요..^^
혼자했으면 긴 시간이 걸렸을 양인데.. 같이 하니 금세 한권이 끝나네요..
사실 진도는 나갔지만 꼼꼼하게 마무리 못한 부분도 많지만,,
너무 욕심부리지 않고 따라가는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방학식이 있는 날입니다..
평소 못하던 이런저런 계획들로 방학도 여유롭지 못할거 같네요..
아이들이 참 불쌍하게 느껴지면서도
수영이며 피아노 탁구 바이올린 미술 .... 다양하게 배울수 있는 요즘 아이들이 부럽기도 하네요..
사실 영어학원 수학학원을 포기하니 다양한 예체능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한데..
이것도 얼마 못갈거 같은 불안감이 드는것도 사실이네요^^;
엄마표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고
이렇게 엄마표 써포트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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