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아Q정전을 읽어보아요~~

루쉰의 중단편 8편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읽어보고 미션을 내려니 미션을 내기가 넘 어렵네요.
중국의 당시 상황과 연결지어 미션을 내야하는데 제 지식으로는 역부족이에요.
단편 문학작품집을 모독당에서는 처음 읽어보는 것이니
이번 미션은
감상문쓰기를 하기로 해요.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가난이 무엇인지,무지가 무엇인지,신분의 낮음이 어떤건지를 새삼 느껴보았답니다.
가난은 발전을 저해하는 것 같고
무지는 불교에서 말하듯이 가장 큰 죄악이라는 생각이 들고
신분의 낮음은 평등한 사회에서는 개인의 능력과 노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햇어요.
무엇보다 더 중요하게 느낀거는
세상의 모든것들은
가진것의 정도를 떠나,지식의 많고 적음을 떠나,신분의 높고 낮음을 떠나
참으로
하나하나가 소중함을 느꼈어요~~
가난한자,미천한자,무지한자의 마음이 읽어지며 공감도 가더라구요.
허나,,
이것이 다는 아니지,,,하는 마음들이 들게 하는게 이책의 특징같아요.
변화 발전해야하는구나를 직접적으로 설명하지않아도 각오하게 되더라구요.
루쉰은 무지한 민중을 계몽하기위해 이러한 작품들을 썼다고 해설에 나와있네요.
광인일기에서 피해망상을 구실로 식인풍습을 낡은 풍습을
쿵이지는 낮은 신분과 가난의 비참함을 등등
각 작품마다 사회상황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변화 발전해야하는 각오를 다지게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책을 어떻게 읽으실 지 궁금하네요.
이번한주 루쉰의 중단편집 함게 읽고
자유로이 이야기나누어보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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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숙제 검사 및 미션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