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 믿는 구석이 있는 것 같더니, 미용실에 들락거리며 개점 시간 체크 하더니,
사람 불렀네.
뭐, 이런 일에 사람까지 불렀는지,
씨씨티비에 찍혀있고, 씨씨티비 찍어서 저장해놨고, 이름, 주민번호 기록해놨고,
사람 치이면서까지 이런 일을 할 이유가 없을텐데...
일이 커지겠네.
어딘지 믿는 구석이 있는 것 같더니, 미용실에 들락거리며 개점 시간 체크 하더니,
사람 불렀네.
뭐, 이런 일에 사람까지 불렀는지,
씨씨티비에 찍혀있고, 씨씨티비 찍어서 저장해놨고, 이름, 주민번호 기록해놨고,
사람 치이면서까지 이런 일을 할 이유가 없을텐데...
일이 커지겠네.
저도 지난 번 글 댓글 달까 하다가 멈춘 1인입니다.
정말이지 님께서는 통탄하고 개탄할 일이라 사연을 올리신 것 같은데...
아무리 읽어도 저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서 몇 번 조회만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빨강머리앤님과 Kachura님이 날카롭게 또는 따뜻하게 포인트를 알려주셨고 또 한새맘님께서 이 일로 마무리 하겠다고 하셔서 그런가보다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글도...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외네요 ...
저도 박사님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공부한 사람인데...
어떤 사람을 불렀다는 건지.... 님이 찍혔다는 건지.... 누가 이 일을 하고 있는 건지....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저도 쑥 보기만 한지 2년 게시판에 글 단지 2년 이제 4년 넘기 보고 있습니단만
여기 어머님들 다들 각 각 이유는 다르겠지만
공통적으로 자녀교육과 특히 영어교육에 있어 서로 격려하면서 넘어지면 일으켜주고 포기할 것 같으면 손잡아주고 같이 공부하자는 의지로 모인 거지 누구를 비방하기 위해서나 누구 편이 되기 위해 있는 어머님들은 아닙니다.
아래 댓글에서능 홍박사님까지 언급하시면서 쑥에 대한 불편한 심정을 드러낸 것 같기도 한데...
제가 그 입장이 아니라서 감히 뭐라고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런 방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쑥쑥이 같이 아이들을 열심히 키워보겠다고 모인 순수 열정님들의 모임이라는 것말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새맘님께서 착각하고 계신 것이 있어요.
쑥쑥은 생각처럼 유명하지 않아요. 영어교육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찾아서 들어와 아는 것이지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나 유명한 것이지) 남녀노소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유명한 것이 아닙니다.
고로 한새맘님께서 전에 올린 글은 그 아파트 주민들에게 눈꼽만큼의 영향력도 끼치지 않았을 거라는 거..
더불어 조회수가 높은 이유를 그 아파트 사람들이 읽어서라고 추측하셨는데
사실 저만해도 열번도 넘게 클릭해서 읽었어요. 당췌 뭔 말인지 이해가 안 되어서..
또 하나, 쑥쑥맘들은 고수가 아닙니다.
서로 서로 부족한 거 물어보고 상의하고 격려하며 아이 영어 교육 시켜보자는 사람들이 찾아 찾아 들어온 것이지 고수들이나 전문가의 집단이 아니에요. 따라서 저번 글에 번호 붙여 질문하신 이유가 고수들의 답변으로 그 아파트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신 건 크나 큰 오산이십니다.
상황이 안타깝고 심정이 불편하신 것은 알겠는데
이 곳에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어요.
같은 서민 입장에서도 이번 글은 이해도 납득도 되지 않습니다. (홍박사님은 어찌 생각하실지는 모르지만 저는 홍박사님이 서민이 아니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네요. 우리나라 진짜 상류층과 중산층이 어디쯤인지를 생각한다면요... 우리들 대부분은 하류층입니다.. 고로 거의 다 서민입니다.)
모든 정황에 대한 본인의 추측과 의심과 주장만으로 글이 쓰여져 있어서
솔직히 말하면 어디까지가 실제 일어난 일이고 어디서부터가 한새맘님의 생각인건지도 불분명합니다.
그렇다고 알려달라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다만 이런 종류의 글은 도움을 드리기도 응원을 드리기도 어려우면서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니 자제를 해달라는 말씀이에요. 아파트 홈페이지에 올려야 할 이야기를 쑥쑥게시판이 대신해 줄 수는 없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9번 제시카
8. Daniel K.
12번 #3~#4 Alex 녹음파일올립니다.
4B/43 Joshua 입니다.
18번 마틴
19번 카일
20 Allie
루비
16번 앨리
5번 연우
2번 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