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Abel's island]첫번째 미션입니다~

  • Kate
  • |
  • 2010-04-13
87

월요일에 미션 올리기로 했는데, 지금이 1시36분이니 화요일로 넘어와 부렀네요. -.-

용서해 주사와요..

 

사실... 동이만 얼른 보고 해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세상에나만상에나...

 

친절하게(?) 단어장도 만들다보니, 이 시간이 되부렀네요.

암튼, 단어장 만들어놨으니, 우리 요원들은 좀 더 쉽게 읽으실 수 있을거에요~

저한텐 이 책, 무지 어렵습디다. -_-;

그래서 말인데요..

다음에 미션내실 분들.. 단어장 꼭 만들어주세요, 것두 아주 친절하게 만들어주셔야 함다~~~

안그럼, 저 도중에 포기할지도 몰라욧... (반협박??응협박!! -_-)

 

anyway, 아무리 어려워도 미션은 나갑니더~

 

1.챕터1 /시간재기

  (1)음독

  (2)묵독

 

2.다음 물음에 답해보세요. 호명된 사람만 답합니다.

(1)민이맘, 이슬사랑,비형엄마

-Abel부부가 숲에서 점심으로 먹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2)윤성누리맘, 내사랑지니,아네모네

-점심 먹은 후에 비오기전까지 그들이 즐긴 오락은 무엇이었나요?

(3)둥이엄마, 재윤맘, 벨벳

-Abel은 어떤 남편인것 같나요?

(4)꽁이, 서연맘, Kate

-아벨은 어떻게 하다가 동굴에서 나오게 되었나요?

(5)민이맘, 이슬사랑, 비형엄마

-위기 상황에서 Abel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요?

(6)다 같이 답해 보아요~

-죽을지도 모르는 이 상황을 Abel은 여러가지 말로 표현하고 있네요. 그 부분을 찾아 봅시다.

 

3.우리가 예전에 읽던 책과는 확실히 수준이 다르다는게 느껴지죠? ^^ 1-2챕터에서 이해안갔던 문장이 있으면 함께 질문하고 답하며 풀어 봅시다. 정답은 홍박샘이 나중에 짠~하고 알려주신데요~ ㅋㅋ

 

4.Abel과 비슷한, 죽을 뻔한 위기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한 경험이 있나요?

 

 

휴우~~~ 다했다.^0^

안되는 실력으로 미션까지 짜낼려니 완전 힘들군요!!

예전에 홍박샘이 Hundred dresses에서 하셨던 미션들 흉내내서 저도 함 따라해봤는데, 박사님 비슷하게 흉내내니 미션들이 왠즈이 좀 더 있어 보이지 않아요?? ㅋㅋㅋㅋ

 

                                                                                     FBI 홧팅~~  

 

 

 

 

공유
Abel's 단어장1,2.doc
저장
  • 댓글 8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비형엄마
  • |
  • 2010-04-20 00:23
답댓글

1. 음독 4:33, 묵독 4:21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서.. 속도내서 읽기 힘드네요.. ㅠ.ㅠ

 

2. sandwiches of pot cheese and watercress, along with hard-boiled quail egg, onions, olivers, and black caviar

   소풍치고는 진수성찬이네요..

 

3. 문장이 문제가 아니라.. 역시 단어가 문제예요..

 

4. 신혼여행갔을때.. 괌으로 갔었는데 남편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했었어요.. 저 물 무지하게 무서워하는데 신랑이 이때 아님 언제 해보겠냐면서 꼬셔서 간단하게 교육받고 들어갔는데.. 수심 8미터 정도 들어갔다가 재미나게 구경하고 있는데.. 신랑이 갑자기 이상한 겁니다.. 막 당황해서 가이드한테 뭐라고 신호를 하는데.. 공기가 다 떨어졌던 거예요.. 가이드가 가지고 있던 예비호흡기를 물려줬는데.. 당황해서 잘 못물더라구요.. 그냥 급하게 위로 올라갔는데.. 저는 수경끼고 막 울었어요.. ㅠ.ㅠ 신혼여행갔다가 과부되는줄 알고..

물위로 올라가니.. 다행히..  살아있더라구요.. 막 욕을 함서.. ㅎㅎ

가이드 말로는 신랑 폐활량이 넘 좋아서 공기를 빨리 소비시켰다고 하던데.. 우리가 보기에는 정비불량 같더라구요.. 암튼.......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어요...

 

무지무지 지각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단어가 어려워서 그런지, 글씨가 깨알같아서 그런지 책만 펼치면 졸음이 쏟아져서.. 간신히 읽었어요.

담주에는 지각안하고 올릴께요.. 한번만 봐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0-04-20 00:36
한번 못 봐드립니다.






두 세번은 더 봐드려야죵. ㅋㅎㅎㅎㅎ
지송......................................-ㅡ;;;;;

신혼여행에서 그런 무시무시한 경험을 하시다니.... 세상에...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얼마나 당황하셨겠어요.
으.. 저도 멋모를때는 바다가 좋았는데, 지금은 산이 더 좋아용.
바다는 넘 무셔~~ 근데 그 가이드 완전 웃기네요. 폐활량 좋은거하고 산소쓰는게 뭔 관계가 있다고..
그럼 그 산소통은 폐활량 떨어지는 사람 기준으로 공기채워놓은거래요??
그냥 미안하다 깨끗히 사과할 일이지..
근데 사실 그 정도면 소송감인데..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일 아녜요.
암튼, 액땜한번 화끈하게 하신거네요.
덕분에 비형엄마님네는 백년해로하실거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0-04-20 00:41
와~ 8미터나 들어가셨더랬어요? 진짜 큰일날뻔 하셨네요^^;
다시는 스쿠버다이빙 못하실듯...ㅋ
많이 바쁜신가봐요^^
요즘 꽃구경하기 좋던데 부산도 그렇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04-20 13:15
아이고 정말 신혼여행가서 놀라셨겠어요~
다행이여요 정말~!!!!!!!!

이번 책 정말 단어가 문제입니다.ㅎㅎㅎㅎ
모두다 공감하니 다시 한번 똘똘 뭉쳐진 느낌이랄까....히힛
바쁘신것같은데 건강히 잘 지내시는거죠?
건강 잘 챙기시고 댓글로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10-04-18 21:31
답댓글

1. 3분 42초 / 2분 56초

2. -(3)부인을 많이 아끼는 자상한  남편 같아요.

을 남편도 한 3년은 비록 한 송이긴 했지만 장미 한송이 갖고 오는 센스를 보이더니 지금은 꽃 냄새도 못 맡고 사네요. ㅜ.ㅜ

 

2-(6) It was all as familiar as one`s very worst dream.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3.케이트이 주신 단어장을 옆에 두고 읽었어요. 흐미,,,

예전에 빨강머리 앤를 읽으며 사전 찾는 데 지쳐  1/3 읽다 중단한 일이 생각나네요.

누가 그러데요 중반 넘어가면 술렁술렁 넘어간다고,,,그래서 언제가 다시 도전해야징,,,^^

이 작가도 그에 못지않게 묘사에 강한 분이네요. ㅎㅎ

 

4. 위기상황이라,,,저희 병원 생활 시작한 날은 아직도 안 잊혀져요.

아직도 진행형이라 지혜롭게 대처하질 못한지라 할 말이 없네요. ㅠ.ㅠ

 

어제 미션을 올렸어야 했는데 지금 올려서 죄송합니다. ^^;;

변명을 하지면 아이들이랑 타이탄 보러가고 (큰 넘이 자기도 봐야 한다고 혀서,,저는 옆에서 중간 중간 졸고,,,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지인을 만나 커피 마시며 수다 떨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피곤해서 일찍 잤드랬어요.

오늘은 코엑스 댕겨와서 저녁 먹고 아이들 씻기고 정리하니 겨우 책을 잡아 읽어답니다.

쓰고 보니 저 볼일 다 보고 숙제 늦게 한 거네요. 지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0-04-19 00:45
ㅎㅎㅎ 귀여운 쥐순이(?)가 사과를 하니 봐드립니다. ㅋㅋㅋㅋ

타이탄, 보러갈까 했는데, 중간중간 조셨다고 하니 별로 재미없는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4-19 11:55
ㅎㅎㅎ 어데서 이런걸 찾으셨데요... ㅎㅎ 넘 귀여운 생쥐네요.. 아벨의 친구..?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맘
  • |
  • 2010-04-19 13:14
나도 따라 눈을 깜빡이게 되네요,.ㅋㅋ
요즘 딱히 볼 영화가 없는 듯 하던데.. 타이탄 포스터는 기억나네요.
영화야 어찌됬든 아들과의 소중한 데이트가 보기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0-04-20 00:46
아이가 영화볼정도면 많이 좋아진거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신거 축하드려요^^;
깜빡이는 쥐... 넘 귀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04-20 13:16
ㅋㅋㅋ정말 이런거 어디서 어케 가져오시는건가요~
아유 귀여워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사랑지니
  • |
  • 2010-04-17 08:12
답댓글

1. 음독 16분 30초

    지가 요즘 발음 수업받고 있어서 그방식대로 읽다보니 넘 길어졌네요.

    내용도 술술안읽히고, 발음도 버버벅.... 힘드네요.

    묵독은 못했어요. 모르는 단어도 넘 많고, 차분히 앉아서 할 상황도 아니여서.

 

2-2.  croquet게임, 이끼위에서 웃으며 한가한 시간도 보내고, 책읽고, 꽃도 꺽고, .........croquet게임만 빼면 완존 울딸이 좋아하는 거네요.

 

2-6.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He had no idea in the blackness, where in the world he was- it was any wet, windy where.

       근데 이거 Abel의 표현이 맞나......

 

3. 전 10page 12번째줄에 The torrent of wet air tearing past에서 past와

        11page 밑에서 10째줄에 the heavy water hurrying past him에서 past의 의미가 안와닿네요.

 

      방금막 흩어진 축축한 공기의 격류, 방금막 그를 밀어붙친 거대한 물; 이정도로 이해해야 하나요???

 

 

4. 과거를 자꾸물으면 머리아파집니다.

    있었던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히.

    제가 죽음의 위기에서 탈출할만큼 순발력이 있는것같진 않아요.

    첨엔 Abel이 좀 멍청한것같더니, 차츰 그 험한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려는 태도에 박수가 나오네요.

    게다가 그와중에서 Amanda걱정까지... 마지막 장에가면 Abel을 좋아하게 될것만 같은 예감이......- -;  

     (실은 제가좀 보수적인 남자 좋아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0-04-18 01:45
지는요...이렇게 이해했는데요...
나중에 홍박샘님의 첨삭이 있겠지요?

3. past...
맹렬히 지나가는 축축한 공기의 급류가 숨쉬기 어렵게 만들었다.
거대한 물이 그를 급하게 지나감을 느낄수 있었다.

두 챕터를 읽다보니...
제목이 왜 abel's island인지 감이 오네요...
점점 흥미진진해질거같은데...
기대되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0-04-19 00:52
그러게요. 그 두 past의 품사가 뭔지도 감이 안오네요.. -_-;;
도와줘요 홍박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04-20 13:20
발음 수업은 어케 받으시는건지 궁금합니다~!
past 저도 이슬사랑님과 비슷하게 이해하고 넘어갔는데요..
이렇게 하나하나 짚다보면 제 경우에는 너무 많아져서 걍 대충 넘어가네요 ㅠㅠ
정말 이일을 우짜면 좋을꼬~~~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87
  • 이전글 <Pumpkin Soup> 마지막미션입니다.
  • 다음글 [2nd]미션 수행 댓글마당 &'1차 미션수행' List 확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4기]#4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첫번째 미션입니다.
    • 민규민기맘
    • |
    • 2010-04-29
    23
  • [7기]STUART LITTLE
    • gaito98
    • |
    • 2010-04-29
    8
  • [6기](필독)스케쥴 및 책 담당자
    • 초코
    • |
    • 2010-04-29
    11
  • [12기]#2 Right and Wrong and Being Strong
    • 홍박샘
    • |
    • 2010-04-28
    2
  • [12기]A반 과제
    • 홍박샘
    • |
    • 2010-04-28
    54
  • [12기]B반 과제
    • 홍박샘
    • |
    • 2010-04-28
    32
  • [12기]C반 과제
    • 홍박샘
    • |
    • 2010-04-28
    44
  • [12기]12기 분반 공지
    • 홍박샘
    • |
    • 2010-04-28
    7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우왕 댓글 100개
    • 홍박샘
    • |
    • 2010-04-28
    4
  • [5기]박사님..우리도 칭찬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0-04-28
    1
  • [11기]Part I 5장 단어정리
    • 일마레
    • |
    • 2010-04-28
    0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필독]일정과 다음 방장님들 선정한 책입니다.
    • 세라맘
    • |
    • 2010-04-28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