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대문 열 차례가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다들 잘하고 계신가요?
채니는 슬슬 하기 싫은지 게으름을 피우고 있어요
이제 방학이 일주일밖에 안남았네요
방학계획은 어떤걸 세우셨나요?
채니는 수영강습, 영어캠프, 한글독서 위주로 방학을 보낼 예정이에요
어제 학교 스카우트에서 상상활동을 했는데~~ 바다에서 구명보트를 타는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8가지만 갖고 탈 수 있는데~~~ 구조헬기가 도착할때까지 하나씩 버리고 결국 헬기에는 하나만 태울수있는데~~~ 차례로 하나씩 바다에 버리는 상상을 하는 활동이래요
울면서 엄마한테 편지를 써왔는데 감동이더군요
활동끝나고 넘 슬퍼서 학원도 못갔답니다^^;;
인상깊었는지 밤에 일기도 썼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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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음성파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