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웍싯다해놨는데......대문 안 열려서 많이들 기다리셨죠....^^
벌써 3주차가 끝나고 4주차 들어섰네요.. 시작할때 설레임에서 이제 잘해나가고있어 스스로의 세뇌가 필요한때가 아닌가싶어요. 울집아이들은 주말에 미교를 하는데요.. 주말에 제가 일이있어 성당에서 아침부터있었더니 이녀석들 한번 휘리릭 읽고는 단어정리만 한번해놨네요.. 이번주가 가기전에 마저읽고 고 정리하고 녹음도 시켜야겠어요.(지난주 제가 웍싯을 놓쳐서 웍싯은 없지만 듣고 읽고 정리하는게 큰공부여요)
시험있어요. 여행갑니다. 아팠어요..라는 문구하나로 출석이된다고하네요. 눈에 안보이는 상황들 표현해주시고 다른 친구들 숙제보시면 힘나는 토닥이 댓글들 주세요. 저같이 한문장 쓸려면 세월이 가는 분들도 '이번주도 잘했네요..홧팅!' 한마디면 되지않을까싶어요.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잘못한다는 핑계로 글이 안써진다는 핑계로 잘못하지만요....^^ 노력하고있어요.
장마라는데 비는 오지않고 날씨가 더우니 짜증만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AA, AB들이 다시 방문을 연다니 게시판이 더욱 북쩍북쩍하겠어요..^^
이쁜이들 멋쟁이들 숙제 보여주세여.....


쑥쑥몰
체험이벤트
















steve 음성파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