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지서맘님의 글입니다.
숙제 다시 올립니다.
핸폰으로 사진만 올렸었어요^^;

아직 writing은 많이 어려워하네요.
할 수 있는만큼만 하라고 했어요.
관련도서를 못 읽으니 아쉬움이 크네요...ㅋ
답안지를 보고 따라 쓰기라도 하게 할께요.
그래도 여러번 듣고 따라읽고 해서 녹음은 힘들어하지 않네요.
8-9분의 녹음이라도 해주는 아들에게 감사를...... ^^;

이 사진은 초등마스터즈 수영대회날 새벽에 찍은 사진이예요.
Daniel 누나가 출전(?)했지요.
새벽의 차디찬 물을 후끈 달아오르게 맹연습중인 아이들이예요.
저 사진의 시각이 아침 6:15쯤 이었다는거....ㄷㄷ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선생님들도 참 많이 긴장하고 애쓰고 노력하고 있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동안 연습했던 걸 보여주는 귀한 시간이었구요.
기록을 떠나서 대회에 참가해서 이런 긴장된 순간을 경험하는게 참 의미있다고 생각이 되요.
안전하게 대회를 마친 모든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개인적으로 수영은 필수적으로 배워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몸에 정말 좋은 운동이고 이왕하는거 이렇게 대회도 참가해보는거 강추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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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niel 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