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교육과정 초등과학교구
골디블락스와 끝판조립키트
GoldieBlox and the Builder's Survival Kit

예상을 뒤엎는 초등과학교구, 융합교육과정에
적합한 골디블락스와 끝판조립키트가 있네요.
상상하지 못했던 조립블럭들과 함께하는
GoldieBlox and the Builder's Survival Kit
재미있고 신기한 세상 속에 들어가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융합교육과정은 STEAM이
아닌, STEM교육이라고 해서 벌써부터 실시
중이라고 하지요. 우리나라의 STEAM은
바로 STEM에 ART라는 요소를 추가한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을
융합하여 배우는 교육 과정을 이야기한다죠.


이중에서 E는 엔지니어링을 뜻하는 것으로
공학적인 지식을 어릴 때부터 강조하고있다는
것에 솔직히 살짝~ 놀랍기도 합니다. 지금
아이들과 만난 골디블락스와 끝판조립키트
GoldieBlox and the Builder's Survival Kit
역시 공학적인 초등과학교구 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아도 여느 블럭들과는 다르게
정형화되어있지않고 자유로운 조각들이
가득채워져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렇게 여러
조각들로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야할까요?
융합교육과정에서 흔히 말하는 사고력과
집중력 문제해결능력 함양에 도움이 되겠네요


이런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는 것부터 아이가
두뇌를 회전시켜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융합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도록 해주는 초등과학교구 입니다.


Goldie의 Diary는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각종 블럭들의
쓰임은 물론이고, 어떻게 조립하면 될지를
골디블락스와 끝판조립키트 라는 이름처럼
골디가 열심히 궁리하며 고안해낸 발명품들이
조립도와 함께 설명되어져 있거든요^^*

자동차 하나를 만드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부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작은 조각들이 많으므로 너무 어린 연령에게
권장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조각을 삼키거나 할 수 있기에 연령분류상
초등과학교구에 해당한다고 봐야겠습니다.


뚝딱뚝딱~! 정말로 자동차 하나를 공학적인
관점에서 완성해나갈 수 있는 초등과학교구
GoldieBlox and the Builder's Survival Kit
아이들이 공학적으로 사물을 인식하고 볼 수
있도록 융합교육과정을 아주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골디블락스와 끝판조립키트를 조물조물~
조립도를 보고 이해하고 그대로 따라서
만드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영어공부는 물론,
사물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이 길러지고
어려운 조립 구성을 해결하면서 문제해결능력
까지 함께 커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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