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번 Juan입니다.
엄마가 컴맹인지라 아이가 숙제를 마쳤는데도 아침 내내 어찌 올리나 헤매고 있어요.^^;;
Juan은 워크싯부터 녹음까지 엄마 도움 전혀없이 혼자서 했어요.
틀린 것도 제법 보이는데, 본인이 고치지 말고 그대로 올려 달라고 하네요.
제가 이번에 아주 중요하다고 느낀 건, 과제를 어떻게든 혼자 힘으로 마치고 스스로 아주 고무되었다는 거에요. ^^
이런 것이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좋은 프로젝트 함께 할 수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읽기는 본문 3번 소리내서 읽었습니다.
녹음은 본인이 원하는 부분 하라고 했더니..엄마 핸드폰 들고 방에 들어가서 했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4학년 55번 Ju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