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개월 딸을 둔 주부입니다.
두달전까지 튼튼2단계 9번하다가 수업 그만뒀습니다.
샘은 수업중에 재밌어하며 흥미를 보인다하지만 제가 봐서 아니거든요,
지금은 사정이 여의치 않아 튼튼 그만두고 노부영으로 읽어주고있습니다.
그전까지 영어 노출이 전혀 없어 2단계 들어가며 좀 어려웠나봅니다.
제가 노부영 읽어주면 가만히 않자 보곤하지만 흘려듣기하면 듣는지 알수가 없네요.
따라읽어봐하면 잘 하질않고...
그냥 노부영으로 엄마가 읽어주면되는건지 또 테잎은 어떻게 들려주는지...
확신이 서질않고 마음이 자꾸 흔들립니다.
노부영은 20권 정도 있고 스콜라스틱에서나온 사이트워드, 영만1, 튼튼있는데 영만은 거의 새책과 다름없습니다.
있는책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듣긴 어떻게 하면좋은지...
집중듣기할때 책펴놓고 같이 들어보자하면 지루해하고 않듣고 싶어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가장 최선의 방법인지 많은 정보 좀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