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돌이 지난 첫애를 위해 나름 알파벳도 진작 가르키고 영어에 대한 의지가 제법 잇었는데
책도 사고 위싱 기차여행이나 투게더 구입해서 20개월부터 슬슬 보여주기도했지요.
그런데 둘째를 덜컥 가져서 영어에 대한 꿈이 시름시름 없어지고 간만에 들어와 보니
다시금 새롭게 영어에 대한 마음만 또 앞서가네요..ㅠㅠ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런지 간단한 인사말이나 알파벳정도가 겨우인데
아이를 위해 시도는 해봐야할거같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비디오 보여주면서 그림책으로 시작을 해야할지...
아니면 다른 영어 학습지나 교육시설을 알아봐야하는건지..
웅진에 오디오 영어책 나왔던데 그런걸 시작해보면 어떨런지..
훌륭한 맘들의 아낌없는 답변 부탁드릴께요......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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