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적재공간의 부족으로 영어책이
제 방 컴퓨터 책상 밑까지 책이 점령해 버렸어요.
막상 책을 처분하려고 해서 미련이 남고 가끔씩 보는 책도 있어서 처분은 안내키고...
책이란 존재,,,, 참 묘한 놈입니다.
책한번 잘못하면 왜 그리 후회가 되는지.. 본전 생각도 나고...
차라리 뭐 사먹은거는 절대 기억이
안나는데 왜 책에 관련된 지출은 두고두고 생각이 날까요?
하튼 책이란 존재, 버리기도 뭐하고, 안고 있기도 뭐하고 가끔씩 그 존재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당분간 이렇게 제 머리에 이고 있어야 겠네요. ㅋ ㅋ
6살된 우리 딸 하는 말이 "엄마는 맨날 책만 좋아해" 그럽니다.
누구 책정리 잘하는 방법 아시는 분이요.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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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컴퓨터책상 밑까지 책이 점령해 버렸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