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슬구슬맘님의 길고도 정리 잘 되어 있는 주옥같은 글을 자주 못볼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나라의 경쟁력을 키울만한 능력있는 인재를 생산하시는겁니다~
왕 부러워요~ 나는 둘째라도 얼렁 가지고 싶건만...
젊으시다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봐요. ㅎㅎ
옥체를 생각하시어 밤 너무 늦게는 들어오지 마소서~
이제 이슬구슬맘님의 길고도 정리 잘 되어 있는 주옥같은 글을 자주 못볼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나라의 경쟁력을 키울만한 능력있는 인재를 생산하시는겁니다~
왕 부러워요~ 나는 둘째라도 얼렁 가지고 싶건만...
젊으시다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봐요. ㅎㅎ
옥체를 생각하시어 밤 너무 늦게는 들어오지 마소서~
우왕~~~ 넘넘 축하드려요.. ^^
저도 어제까지 휴가였고,오늘 복귀했어요.
이런 기쁜 소식이..^^
애셋은 넘 대단한 일이지만, 분명분명... 넘 기쁜 일이에요.
이쁜 아이들.. 아이들 세명... 아마 아이를 좋아하는 엄마들은 누구나
바라는 일일꺼에요
넘 대단한일 하셨어요. 축하드려요..^^
저두..이슬엄니님 글 많이 못볼듯하여서 아쉽지만.. ^^
나중을 기다릴께요..
축하드려용..^^
우와.. 부럽사와요..전 큰애도 늦동이라..ㅠㅠ
차마 세째는 꿈도 못꾼다는..
10년만 젋었어도..^^
축하드려요...
쏘니님 공개적으로 이렇게 축하를 해 주셔서... ^^
감사합니다.
남의 글에 이렇게 댓글 많이 달아보긴 첨이네요. ㅎㅎ
이렇게 격려를 많이 받고 크게 되는 우리 셋째는 행운아네요. ^^
벌써부터 따뜻하고 축축하고 쬐그만 아가가 가슴팍에서 꼬물거리는 느낌이 기다려져요.
설마 아닐테지만 한 달도 안 되었을텐데 태동이 있는 착각도 들고... 참내, 몰랐던 어제랑 알게 된 오늘이랑 이렇게 기분이 다르네요. ㅎㅎ
확실히 밤 새워서 뭔가를 쓰고 하지는 못 할 것 같아요.
몸의 에너지가 수비형으로 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러고 보니 작년, 아니 벌써 재작년이 되었네요. 처음 쑥쑥에 들락날락 할 때 뱃속에 구슬이가 있었는데... ㅎㅎ
감개무량에 젖어 책 소개 들어 갑니다. ㅎㅎ
방학을 무사히 잘 넘겨준 우리 아이들에게 상장을..
브레인 뱅크g1 워크북 소개
책-Aaaaaaarrgghh,sp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