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징검다리 휴일이었지만, 오늘부터는 삼일이나 쉬니까 뭔가 궁리를 해내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매일 놀이터에서 얼굴 태우며 노는 것은 질리지도 않나봐요~뭘 따로 하지 않아도 놀이터만 나가면 좋아서 표정부터 바뀌는걸 보면^^
엄마들은 무얼할때 신이나는 표정인가요?
음..생각해보니 저는 친구랑 앉아서 수다떨때 그러네요 ㅎㅎ 지나의 놀이터처럼 질리지도 않나봐요.
자주 보는 친구일수록 할 이야기도 끝이 없고^^
옷은 자꾸 얇아지는데 뱃살이 자꾸 나와서 오늘은 지나랑 신랑이랑 동네 뒷산이라도 다녀와야할지
고민해 봐야 겠어요.
여튼 즐거운 휴일되시고, 숙제는좀 설렁설렁 하더라도 제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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