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아를 둔 맘입니다.
파닉스때문에 고민이되서 글 올립니다.
튼튼은 1년 넘게해서 듣기는 좀 나아졌고 발음부분도 거의 흡사하게 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들 파닉스를 해야한다는 말이 많아서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유치원에서 파닉스(단모음정도)를 하고 있고 주위분들 또 튼튼샘한테 물어봐도
굳이 할 필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윤선생이랑 튼튼이랑 병행을 할까하는 생각을 했는데 튼튼샘은 넘 양이 많아지고
지금 재미있게 느끼고 있는데 파닉스를 넣으면 발음부분이랑 흥미가 떨어질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맘들 조언을 듣고 싶어요.
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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