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영어놀이 백과를 읽고....
처음 이책을 읽어보면서 영어 표현이 눈에 띠었는데요. 아이들이 쓰기에 어렵지 않은 단문 형태로 된 문장이 많아서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 좋겠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영어 문장도 말이라 기본 문장에서 응용하여 말을 배우는 것이 잖아요. 또 우리말을 배울 때는 간단한 통문자 부터 배우지만, 영어를 아이들이 시작할 즈음은 빨라야 3~4세 이고, 그 때 쯤은 아이들이 우리말 단어와 간단한 문장에 굉장히 많이 노출되어 있는 상태여서 언어가 폭발적으로 발전하며 좋은 언어 상대자도 가정내에 항상 있구요. 그런데 영어는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 이예요. 저를 포함한 많은 엄마들이 나의 아이가 영어권 아이처럼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기를 바라는데.. 마음만큼 따라오지 않아 답답한 마음을 느끼는 것 같아요. 말하자면 영어를 접하는 나이대를 생각하면 듣기로 시작해 통문자와 문장을 동시에 노출해 주는것이 좋은 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책을 아이들과 직접 읽고 시연해 보았는데, 놀이라고 생각하고 잘 따라해서 재미있게 활동해 보았답니다. 특히 단문의 문장을 아이들과 하루종일 생활하고 이야기하며 상황에 맞을 때마다 사용해보니 빨리 외워지고 영어를 실제 상황과 함께 체득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영어 공부시간이라고 생각되는 시간에는 이 책으로 놀이를 하며 함께하고 그 때 익힌 문장, 특히 단문일 수 록 아이들이 반응이 좋습니다. 정말 생활속에 파고드는 영어를 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굉장히 많은 단어를 알고 복잡한 문장을 마스터하고 말문을 트지 안잖아요. 아이들과 함께 엄마들도 말문을 터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이미 정말 많은 영어 단어와 문장에 노출된 사람으로 써 한발 앞서 말문을 트면서 아이들과 함께 영어 말하기에 재미를 알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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