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열심히 맥스와루비를 보고,,
동생데리고 저를 이끌고.. 역할극을 하자고 하는데..
맨날.. 할머니 선물사러가는 버니머니랑 피아노연습만.. 하네여..
짧은 대사는 알아서 듣고 하는데.. 긴 문장은.. 엄마 뭐라고 해? 하면서.. 묻거든요,
그럼 저도,. 대본펴좋고.. 죽.. 읽으면서 대사를 해요..
요렇게 해야할까요.. 아님 대사를 그냥 간단하게.. 단문으로 처리해주는게 나을까요?
쑥쑥맘들은 어찌하고계시나요?
울딸이..열심히 맥스와루비를 보고,,
동생데리고 저를 이끌고.. 역할극을 하자고 하는데..
맨날.. 할머니 선물사러가는 버니머니랑 피아노연습만.. 하네여..
짧은 대사는 알아서 듣고 하는데.. 긴 문장은.. 엄마 뭐라고 해? 하면서.. 묻거든요,
그럼 저도,. 대본펴좋고.. 죽.. 읽으면서 대사를 해요..
요렇게 해야할까요.. 아님 대사를 그냥 간단하게.. 단문으로 처리해주는게 나을까요?
쑥쑥맘들은 어찌하고계시나요?
준서맘님.. 감사드려요.. 앞에서 울고있는 병아리가 불쌍하더만요..
쉬운표현을 미리 줄쳐놓는다면 좋을것같네요.. 미리 공부 좀 해두어야하는데..
막상 하자그럼 매번 책펴는라 바쁘네요..
역할극을 하려고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합니다..
아이들 말이에요..
그냥 보는 것으로 끝인 경우가 많지요.
대본이 있나요?
그럼 정말 금상 첨화네요..
대사를 주욱 다 읽기엔 정말 벅차지요..
엄마가 미리 적당한 대사에 밑줄을 그어 놓고 쉬운 표현 중심으로만
대화나누는것이 어떨지 싶어요.
대사를 너무 주욱 읽어주면
아이들이 동화책 읽는 기분이 날수도 있겠어요..히히
그 몇 대사만 따라 읽어주시고
아님 외워 말해 주면 더 좋구요..
그리고 나머진 상황에 따라 엄마의 에드리브로~~ 대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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