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iver 드디어 마지막 미션이네요.
두달 이상이 걸렸네요. 아마도 북클럽이 아니었다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
책이었을텐데...이해한 부분이 적었더라도
이렇게 마무리 지을 수 있다는데 만족하구요.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마지막 미션 나갑니다.
미션1) chapter 22
조나스는 가브리엘을 데리고 탈출을 시도했는데요.
탈출하는중에 비가 내립니다. 기억의 전달중 비에 대해 좋은 감정을 느꼈던 조나스였지만
이번 비는 다르다고 느끼네요. 조나스의 비에 대한 감정의 변화가 나타나게 된
이유는 뭘까요?
미션2) chapter 23
어둡고 날씨는 춥고 가브리엘은 울고 12살 조나스의 상황이 정말 이루말할수 없이
힘들어보입니다. 조나스는 가브리엘과 어떻게 이 힘든 상황을 헤쳐나가나요?
미션3) 마지막 조나스가 희망을 안고 언덕을 내려오면서 떠오르는 기억은
처음 전달받은 썰매타던 기억과 Giver 가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네요.
조나스의 굳은 믿음이 안타깝기도 하고 앞으로 만날 세상이 원하던 세상이길
같이 기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살짝 여운을 남긴 결말...여러분이 생각하는 뒷부분은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미션4) 미래 예측보고서 같기도 한 이 책이 시사하는 바가 뭘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다들 어떤 느낌으로 책을 덮으셨는지??? 마지막 마무리로 풀어봐주세요~~~
중간중간 아직 마무리 짓지 못한 부분도 있고
다시 책을 넘기면 깨알같은 까만 글씨만 보이지만.^ ^;;;
그래도 한권 마무리 했다는 뿌듯함이 밀려오네요.
작은 아이에겐 한글판으로다 빌려서 읽혀보려고 합니다.
다들 수고많으셨구요. 다음 책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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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미션 나갑니다 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