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gic Tree House #23 Twister on Tuesday 워크시트입니다!
(8시 반부터 올리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올리는것도 오래걸려 조금 늦었네요...ㅠㅠ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1권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예상하셨을텐데요.. 이미 MTH를 읽은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순서는 크게 중요치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Fact Tracker와 연계해서 생각해볼때 계절적으로 Twister를 먼저 다루는 것이 좋겠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에서 이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MTH를 한번도 안읽은 친구들도 충분히 따라올수 있어요~
참조로, #23-1 두번째 장 첫문장 What이 아니라 Write입니다. 발견하고 알려주신 꽃향유님 감사합니다~
일단 오늘의 워크시트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려보자면~
1. 단어
![]() xml:namespace prefix = v /> xml:namespace prefix = o /> |
단어, 숙어와 단어에 대해 좀더 생각해보고 활용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쓰기 과제입니다. 특히 책에서 문장을 찾아봄으로써 문맥 안에서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첫번째 책이기 때문에 단어의 양을 최소한으로 했어요^^ |
2. 단어와 연계되는 쓰기
|
| 이 과제를 할 때 학생들이 처음에는 약간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앞에 본인이 만들어본 문장이나 책 안에서 그 단어가 사용된 문장을 참조하게 해주세요~ |
3. comprehension questions
![]()
|
챕터 4까지만 읽어도 풀 수 있는 comprehension questions입니다. 다음 장에 해답과 해설을 드렸으니 참조하세요. 단순하게 책에서 답을 찾아서 적는 문제들이 아니니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full sentence로 답을 적도록 연습시켜주시고, 배경지식이 필요한 내용은 함께 이야기 나눠주세요~ |
4. 시각화 전략 사용해보기
혹 우리 아이는 이런 워크시트는 너무 시시해! 하시면서 이활동을 넘어가신다면 너무 안타까울것 같습니다.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에도 묘사부분이 소설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읽기를 살펴보면 묘사부분은 대충 읽고 지나가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막상 토플시험이나 수능의 긴 지문에 묘사부분이 나오면 그때서야 머리속으로 그려보려고 하는데 쉽게 되지 않습니다~ 꼭 해보도록 해주세요~
|
| 책을 읽으면서 묘사된 부분을 머리 속으로 그리면서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매직트리하우스에는 삽화가 포함되어 있지만, 책을 다시 보지 않고, 묘사된 부분만을 보고 그림을 그리려고 하면 전치사나 단어들의 의미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다음은 초등학교 학생의 sample입니다. 그림을 그린 후에 17, 33, 55쪽의 삽화와 비교해보도록 해주세요. |
5. Writing의 질을 높여주는 직유법 분석 및 써보기
![]()
| Writing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비유적인 표현을 책에서 찾아 분석해보고 본인도 직유법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워크시트입니다. 학생들이 이미 한국어 글쓰기에서는 직유법을 많이 사용해 보았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따라하는 활동입니다. ^^ |
예상외로 책을 여러번 읽고, 고민하고 워크싯을 만드는게 '오래' 걸리네요^^
워크시트를 만들면서 '허걱!', 제가 너무 쉽게 하겠다고 대답한건 아닌지 솔직히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학생들이 분명히 이 워크싯을 통해 얻어가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그 보람을 위해서 전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많은 격려 감사드립니다!
주변 학생들에게 직접 한번 해보도록 해서 샘플을 좀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이건 꾸준히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모두 모두 화이팅이예요!
참, 오후 6시에 워크시트가 사라지는거 잊지 마세요!
안이숙 드림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