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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부터, 오늘새벽까지 있었던일....

  • 건데기맘
  • |
  • 2014-05-09
15

kbs 보도국장의,

'300명 사고는, 한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보다 적은 인원이다'

유가족을 두번죽이는 발언을 해서,

결국 100여분들 이 kbs 로 찾아가는 사태가 생깁니다.

결국 보도국장은 나오지 않았고, 대표분 몇분만 간신히 건물 안으로 들어갈수 있었어요.

사과는 결국 못받고, 얼굴도 안 내치쳤습니다. (맞을까봐 그랬대요)

기가찬건,

출입증 적어내라고 했답니다. 무슨 애들...견학왔나요?

 

바로 빛의 속도로 경찰인력 900명 쫚~~깔아주십니다.

유가족이 폭군인가요? 사과받으러 간 분들입니다.

이럴땐 왜이리 LTE급인지... 

그속도로 아이들 구했으면..

아고라글 붙여놓습니다.

쑥 어무이들, 이 비극이 자꾸 잊혀가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게시판에 게시하오니, 같이 읽어주세요.

 

유가족들,

지금도 청와대 앞에, 계신답니다.ㅠㅠ

어제 생중계보다가 새벽에 간신히 잠들었네요.

오늘아침 공중파에서는 유가족이 KBS 간부 폭행했다고, 방송나왔습니다.

이게 오늘의 대한민국 현주소입니다. 그야말로 후진국에서 살고있네요.

오늘 국영방송 수신료 못내겠다 전화하려합니다.

어제 수신료 인상 법안, 날치기 된건 아시죠? 허허허

 

새정치민주연합(민주당) 진선미 의원및 몇분이 오셔서,

그나마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누리당은 지들 이익이 안되면 쳐다도 안보니....

슬픕니다. 마구마구ㅠㅠ

 

 

 



이상호 기자가.. 밤새 팽목항에서 청와대 까지 내려와 보여준 지금 실시간 사진.

그 이야기가 밑에 시작됩니다. 어제 자정녘부터 지금 아침 여섯시 오십분까지의 풀 스토리.

우리.. 국민들 모른체 해서는 안됩니다...

희생자 가족들 곁에서 지켜주어야만 합니다.

이건 그 분들만의 일이 아닙니다. 온 국민의 일입니다.


오창석 기자는 지금 배터리가 없어서 공수받는 중이구요.

이상호 기자는 지금 .. 똑같이 넋이 나갈 지경입니다.

그리고 오창석 기자 밤새 .. 진짜 죽을만큼 뛰었습니다. 응원해 줍시다.

이들이 없으면... 우리 국민은 지금 이 상황을 알 수가 없어요.

이들이 깨져서 나가 떨어지면 좋아하는건 세상이 조용해 지길 바라는 썪은 정치인들 뿐이에요.

여.야당 할 것 없이 그들은 자기들만의 세상을 끌고 가려는 것이지, 국민들을 위한 세상을 꿈꾸지

않습니다.






엊저녁 자정에 거의 가까운 시각 전부터 KBS 방송국 앞에서 펼쳐진 여객선 유가족들의 요구.

우리는 우리 애들의 죽음이 교통사고로 죽는 사망자 보다도 적다고 말한 KBS 김시곤 보도국장의

해임과 함께 공개적으로 전국민이 볼 수 있게끔 방송하여 사과하라 !!

그러나 KBS 사장은 꿈쩍도 하지 않았고 유가족들에게 온다 온다 하면서 그 모습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 놈은 아래 사진의 요 놈입니다. KBS 보도국장. 교통사고 사망자보다는 여객선 사망자가 적다는

별 인간같지도 않은 발언으로 희생자 가족들을 두번 울린 쓰레기. 이런 놈은 쓰레기죠 쓰레기.





처음에 방송국에도 못들어 가게 경찰들이 입구를 버스로 다 막아서서 들어갈 수도 없었지만,

민변의 권영국 변호사가 대동하자, 간신히 소수의 유가족들과 함께 방송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그 이상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대면 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이 가족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어려운 삶 속에서도 애들 밝고 이쁘게 키워보겠다고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습니다. 근데 왜 이 나라는 이들에게 이 같은 큰 상처를 주고도 또 상처를 후벼 파는 것입니까

저는 그냥 잘 수가 없어서 밤을 새고 이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방송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어젯밤 자정 가까운 시각 KBS 방송국. 사장이 공개 사과를 하지 않차, 청와대로 가겠다고 발표함.




유가족들은 몇시간을 방송국에서 버티다가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KBS 에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자에 비하면 여객선 사고 사망자가 적다는 둥 말같지도 않은 보도를 한 KBS 보도국장의

해임과 함께 사과하라고 .. 근데 KBS 는 안했습니다.


그러자 자정을 훌쩍 넘긴 시각, 유가족들은 청와대로 향하겠다고 떠납니다.

그리고 민변 권영국 변호사가 고맙게도 동참해 주었습니다.


경찰들을 비롯해 깡패들도 동원되어 실종자 가족들의 방송국 진입을 막는건지

건들거리는 놈들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 놈들은 대체 누가 동원한 겁니까


희생자 가족들은 말이 없습니다.

그냥 버스타고 청와대로 향합니다.



마포대교를 건너갑니다.

버스가 무진장 많습니다.

유가족 분들도 많고 경찰도 많고 기자도 많고 ..

대신 MBC 나 KBS 연합뉴스 등은 끼지 못합니다.

그들이 내는 기사들은 전부 가짜이기 때문에 동반 이동을 할 수 없었고

했다고 한다면 전부 도둑놈처럼 쫒아왔을 것입니다.

마치 파파라치 처럼 말입니다.



계속 버스는 이동합니다.

경찰 오토바이가 컨보이를 하면서 천천히 이동합니다.

새벽임에도 길은 순탄치 않습니다.



정말 비극이며, 너무 가슴아픈 장면입니다.

애들 수백명을 죽인 이 무능한 정부의 본거지로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쯤 되면 통수권자가 나와서 이들과 함께 울고 함께 애들을 위로하며 국민들과 함께

울어야 그게 정상인거 아닙니까 ?

그깟 정권 갖고 있으면 뭐하나요 ?

이렇게 국민들에게 욕을 먹어 가면서도 정권만 쥐고 있음 행복한가요 ?

묻고 싶습니다.




KBS 방송국을 떠난지 이삼십분도 안됐는데, 그 짧은 시간에도 KBS 방송국은 희생자 가족들이

방송국 간부들을 억류하고 폭행했다고까지 말합니다. 이들을 진정 우리나라의 공영방송이라고

할 수 있나요 ? 변호사가 현장에 있었고, 경찰들도 보이는 것만도 수백명이 있었습니다.

그런 현장에서 어떻게 방송국 간부를 억류하고 폭행했다는 겁니까 ?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이뤄지는 KBS . 그들이 미치지 않고서는 이럴수 없는거죠.

이들은 국민은 졸로 보고 그저 청와대에 줄 잘 서면 큰 부귀영화가 영원할 것이라고 믿는

그 어떤 이단교의 신봉자 같은 너무나도 믿기지 않는 구시대적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참에 KBS 이놈들 업애버려야 합니다. 막내 기자들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으면,

양심에 찔린다고 사내 게시판에 반성문까지 올리겠습니까

저는 그 막내들이 청와대에 줄대고 부귀영화 바라는 그런 놈들 전부 내쫒고 방송국을

접수했음 합니다. 나서세요. 누구든지. 국민이 꼭 밀어줄께요.



분노할 틈도 없이 버스는 금방 도착했습니다.

광화문앞에서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광화문앞에서 모두 집결하여 영정 사진을 들고 여기서 한 1 ~2 킬로 전방에 있는 청와대로 향합니다.



계속 걸어갑니다.

말없이 계속 걸어갑니다.




가면서도 희생자 가족들은 넋 나간 서로를 챙깁니다.




많이 추운날씨인데 .. 가족들은 넋 잃은 모습으로 말 없이 걷습니다.

사방은 경찰 버스로 둘러 싸여져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팽목항에서 쓰던 담요로 몸을 덮은체 영정사진을 들고 걷고 있습니다.



왜 이들이 이런 아픔속에 잠도 못자고 청와대로 단걸음에 달려가야 했던 것인지

보고 있는 동안에도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지치고 또 지쳐서 이젠 정신마저 혼미할 이들의 아픔은 과연 어디서부터 비롯된 건가요 ?




청와대가 가까워 집니다.

저리로 쭉 가면 청와대입니다.




청와대가 코 앞입니다.

그러자 골목마다 경찰들이 에워싸고 있습니다.



드디어 청와대가 바로 코 앞인데 경찰들이 저만치에서 막아서고 있습니다.

비키라고 해도 꿈쩍도 안하고 경찰들은 마스크를 쓴 체 이들을 막아섭니다.





대체 왜 이들 경찰이 희생자 가족들을 막아서는 건가요 ?

경찰이 불손한 언사로 희생자 가족들을 막아섭니다.

이들도 이 나라 국민 아닌가요 ?

나라가 잘못 가고 있다면 고쳐야 하고 그 근원이 통수권자라면 지탄 받아야 하며

법적으로 벌 받아야 하면 마땅히 당연히 처벌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왜 ? 이들은 희생자 가족들을 막아서는 건가요 ?



막아설 줄은 알고 이들의 아픈 마음과 뻥뚫린 가슴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 건가요 ?

그래서는 안됩니다. 여객선 사고는 처음에는 사고였을지 몰라도 그 후에 일어난 모든 일들은

인재이자, 하나의 범죄이며 사건이었습니다. 그걸 정부와 해경, 그리고 방송 언론까지 합세하여

온 국민을 속이고 자신들 몇몇만이 권세를 유지하고 부귀영화를 누려보겠다는 심산에서 국민을

억압하는 것입니다. 0.001 퍼센트의 쓰레기들을 위하여 99.999 퍼센트의 국민이 평생을 울어야 하나요 ?

그건 아니될 말입니다.


AM 4시 14분



권영국 변호사는 힘없는 그래서 너무나 어려운 .. 사람들에게 그리고 그게 국민 누가 되더라도

도와줄테니 아니 곁에 함께 할테니 .. 국민여러분들께서도 이 슬픈 현실에 함께 해 달라는

취지로 말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을 쏟게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게 정말 맞는 말입니다.

이런 큰 비극이 모든 국민들에게 닥쳤는데 함께 해야지요.

근데 그것을 가장 깊이 받아들여야 할 자들은 바로 다름 아닌 이 나라 정치인들입니다.

그것은 여.야 따질 것도 없이 전부 다 입니다.



이들의 아픔과 고통이 비단 이들만의 것일까요 ?

이대로 그냥 넘어가면.. 이들 희생자 가족들의 말대로 또 누군가가 배에서 또는 비행기에서

또는 기차에서 어떤 형식으로든 사고는 또 맞게 됩니다. 사고가 아니라도 또 탄압받고 억압받고

어떤 형식으로든 당하고 또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철저한 사건 규명과 함께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고

무릅꿇고 빌게 해야 한다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게 민주주의 입니다.



함께 해야만 합니다.

국민이 뭉쳐야만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 더 지식인들이 이 상황을 좌시하고만 있지말고 나서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새벽 세시쯤에 놀라운 것이 하나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 언론에 전혀 소개되지 않았던 영상 하나가 소개되었는데, 그 영상이 사고 당일이었던


4월 16일 오후 6시 38분에 찍힌 동영상이랍니다.


그 시각에는 배가 180도로 뒤집혀서 선수 부분과 그 뒤쪽의 배 밑부분이 하늘로 향하고 있을 때입니다.

군.경의 잠수사들이 선수에 올라가서 망치로 두들기고 빨간 띠를 둘르고 해경선 몇대가 그냥 그 배 주변을

멤돌때 그 때 말입니다. 잠수도 못하고 .. 그냥.. 국민 모두가 넋이 나가서

도저히 믿기지도 않는 현실에 어쩌지 못하고 있을 그 시점 말입니다.


믿기십니까 ?

그 때 살아 있었답니다.

영상이 있어요.

저 현장에서 하얀 스크린 걸고서 보여줬어요.

지금까지 전혀 공개되지 않았던 영상들이었구요.

여태 공개됐던 영상들은 남자애들 것인데 반해 저기서 공개한 것은 여자애들 것이었어요.



노래를 아주 잘하는 애의 아버지가 나와서 딸의 음성을 들려주는데 정말 노래를

잘하더군요. 충분히 가수를 하고도 남았을텐데 ..


지금 건지는 애들은 이미.. 얼굴 형체를 알아볼 수 없다며...

가슴 아파하시는 희생자 가족분. 너무 울음이 말라버려 그 말을 하시면서도 그냥 넋 나간 모습으로

말씀 하십니다. 얼굴 형체가 없다고 ... 정부 관계자들은 그것 좀 알아 달라고 ..



밤새 계속 말을 해서 목이 다 쉬었습니다.

KBS 앞에서도 광화문에서 내려서 청와대까지 한두분이서 계속 번갈아 마이크를 잡아가며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날이 밝았습니다.







날이 밝았고 시인 한분이 나와서 이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하겠다며 박근혜가 뛰어나와 무릅끓고

빌때까지 계속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현재 시각 9일 새벽 5시 40분 갑자기 사이렌이 격하게 울리며 현장을 어지럽게 합니다.




이들은 현재 시각 9일 새벽 6시 까지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면담을 꼭 해야겠다는 의지입니다. 이들의 의지는 꺾일 수도 없습니다.

자식을 잃었는데 어찌 그들을 꺾을 수 있습니까


통수권자는 얼른 나와 무릅꿇고 사죄하고 빌어야 합니다.

그리고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국민여러분들도 함께 아파해 주세요.

우리가 남의 일이라고 모른체 하면.. 이 나라는 절대 바뀌지 않아요.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나 잘못된 길을 가고 있어요.

이대로 가면 나라의 미래는 없고, 지금 커가는 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어도 이번 사건의 철저한 규명과 함께 통수권자는 물론 모든 관련자들이 다 그 책임과

함께 감옥에 가야만 합니다. 그게 이뤄지지 않으면 이 나라는 이미 죽은 나라입니다.


이 글좀 퍼뜨려 주세요.

그리고 MBC ,KBS, SBS , 연합뉴스, 티비조선,채널 A 이런거 절대 믿지 마세요.

그 방송사들은 전부 거짓말만 하는 청와대 똘마니 뉴스입니다.

위와 같은 뉴스 단 한컷도 나오지 않을 겁니다.


국민들이 믿어야 할 뉴스는 고발뉴스,팩트 tv, 뉴스타파, 그리고 JTBC 아닌 손석희 입니다.

그외 방송은 전부 구라입니다. 청와대의 직속 똘마니 뉴스죠.


지금 팩트 티비는 8시간 째 생방 중입니다.

지금시각 AM 6시 33분. 5월 9일



AM 6시 54분.



박근혜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겠답니다.


뉴스가 JTBC , YTN 두 방송국에서 나오고 있고 ,KBS에서는 동시간에 북한에서 무인기 보낸게

맞다고 동문서답 하고 있으며, 간부가 희생자 가족에게 폭행당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역시 쓰레기 맞습니다. 지금 시각 아침 7시 11분.


희생자 가족 여러분들 당당하세요 ~ !!

위축되지 마세요. 절대루요.

이를 많은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이 앉아 있는 저 땅바닥에서 위에 보이는 청와대 저 곳까지의 거리는 얼마 안됩니다.

그런데도 ... 경찰이 막아 가지도 못하고 .. 저 안에서도 .. 가족들이 지금 상황이 이런건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보고 다 들어가고 그랬겠지만....


진짜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 집에만 들어가면.. 그냥 끝나는 건가요 ?

그러기만 하면 이 나라에서 뭐든지 할 수 있을만큼 힘을 갖게 되는 건가요 ?

참 세상... 아니 대한민국 쫌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냥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거나

할 수 없을 겁니다. 국민들도 이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다 봤으니 이젠 더더 안됩니다.



그나저나.. 희생자 가족분들 뭣좀 드셔야 할텐데...  그리고 이상호, 오창석 그외 카메라맨, 등과

뉴스타파 팀도 뭣 좀 드시고 어디서 잠시라도 몸 좀 눕혀야 하는데 ... 너무 힘드실텐데 ..

걱정입니다.  



팩트 티비 생방송 링크 http://www.youtube.com/embed/T_ofMEyfB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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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4-05-10 22:19
답댓글
그래서 티비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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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내심요
  • |
  • 2014-05-09 19:22
답댓글
가슴이 미어집니다
화가 나고 괜히 우울합니다
강원도 친정부모님 매일 kbs를 보시며 정부가 저리 애쓰는데 뭘 더 바라냐고 대통령을 왜 욕하냐고 하십니다
방송장악이 이리도 무섭습니다
이번엔 생각들이 조금 바뀔줄 알았는데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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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5-09 17:05
답댓글
저도 기사볼때마다 생각하는거 저아이들중 국개의원이나 장관아이들이 있었음 저리했을까싶어요....
진짜 나쁜 세상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좋은세상 살게해주고 싶은데 해줄께 많지 않아 미안합니다.....
부디 꼭 사실이 밝혀지고 아이들이 억울하지 않게 슬프지 않게 하늘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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